성동구, 9~10일 용평리조트스키장서 스키캠프교실 열어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9~10일 1박2일동안 용평리조트 스키장에서 스키캠프를 운영해 인기 레포츠인 스키에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에 마련한 스키캠프 교실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동자치회관 방과후 공부방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스키강습과 자유스키 등의 수업으로 진행하게 되며 성동구체육회 지원으로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들었던 스키를 부담없이 경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몇 시간만 배우면 기본적인 코스 정도는 배울 수 있으며 시원한 설원에서 또래의 청소년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매년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던 스키캠프는 유명 강사의 재미있는 지도로 기초부터 차분히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추운 겨울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활기찬 방학을 보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는 스키캠프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문화공보체육과(☎2286-5209)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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