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가온전선의 기업어음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2-로 유지했다고 8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로 ▲전선부문 업계 3위의 안정적 사업기반을 갖춘 LS그룹의 주요 계열사 ▲범용전선시장에서의 우월한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안정적 영업수익성 유지 ▲차입금 규모 증가에 불구하고 동사의 양호한 영업기반과 우수한 계열요인 등을 고려할 때 ▲단기적인 재무융통성은 양호한 수준 등을 꼽았다.



한편 가온전선은 지난 1947년에 설립, 1957년 국내 최초로 전선사업을 시작해 전선부문 업계 3위의 안정적인 시장지위를 구축한 가운데, 자동차부품 및 건축용 소재부문으로의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는 LS그룹의 주요 계열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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