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프랑스와 이집트가 내놓은 휴전안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각각 수용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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