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97,0";$no="20090107115403711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푸르덴셜생명은 지난 5일 고객에게 기부활동 참여기회를 마련해 주는 위시 플러스 특약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위시플러스 특약은 가입 후 사망보험금 지급사유 발생시 주계약 사망보험금의 1%를 청약할 때 지정한 사회사업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 고객은 한국 메이크 어 위시 재단·어린이재단·한국소아암협회·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의 비영리법인을 지정할 수 있다.
황우진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특약이 출시되자 전국 최초로 1호 청약을 했다. 황 사장은 "보험은 가족사랑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인간사랑의 의미도 있다"며 "본 상품의 좋은 취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참여했다"고 말했다.
위시플러스 특약은 푸르덴셜생명의 보장성보험(어린이보험과 가족수입특약 제외)에 특약으로 부가되며 신규 고객·기존 고객 둘 다 추가 보험료 없이 부가할 수 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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