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에게 제대로 역할 못한 조합부터 합병을 시도해 나가야 한다. 점진적으로 해야한다. 적당한 갯수는 저희들이 몇개다 말하기 곤란하다. 2~3년안에 많은 부분이 합병이 돼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들은 일선에 있는 농민 단체, 농협조합장 비롯한 많은 분들로부터 자문 받아서 점차 합병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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