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은 7일 "현재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분리가 2015년까지로 돼 있다"며 "현재 신용사업이 경제사업을 도와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2월에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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