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은 7일 "농협은 공기업 아니다. 자율성 잃어선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가 잘못된 부분을 먼저 개혁해 나가야겠다는 것도 포함돼 있다. 자율성과 우리 농협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분들의 의견도 전체적으로 좀 받아들여야겠다는 맥락에서 기자회견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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