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하루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6일(현지시각)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62.21포인트(0.69%) 오른 9015.10를 기록했고, 나스닥지수는 전일대비 24.35포인트(1.50%) 오른 1652.38로 거래를 마감했다.
오전에 발표된 각종 경기지표로 인해 다우지수가 한 때 약세로 돌이서기도 했지만 오바마 정부의 새로운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을 꺾지는 못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