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의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0.25%로 동결했다고 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유럽연합(EU) 국가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블룸버그는 8명의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전망한 결과 4명은 금리 인하를, 4명은 동결을 예상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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