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LG전자가 운영하는 대학생봉사단인 'Let's Go 봉사단' 제3기 우수봉사단 시상식 및 해단식에서 우수봉사단상을 받은 10개팀 대표들이 수상 후 환호하고 있다. ";$size="510,308,0";$no="20090106205054932848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LG전자(대표 남용)는 6일 오후 서울 가든호텔에서 대학생 봉사단 'Let’s Go 봉사단'의 우수봉사단 시상식 및 해단식을 개최했다.
'Let’s Go 봉사단'은 대학생들이 봉사 활동계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기획해 실천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3기까지 선발돼 국내외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펼쳤다. LG전자는 지난 2006년부터 굿네이버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매년 공모전을 통해 봉사단을 선발하고 봉사활동을 지원해왔다.
지난해 4월 발족한 3기 봉사단은 총 50개팀 900여명으로 구성, 약 2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전국 각 지역에서 노인, 아동, 여성, 노숙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방과후 교실, 쉼터지원, 공연기획 등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10개팀은 네팔, 멕시코 등 해외에서도 의료봉사, 한국문화 알리기, 긴급구호활동 등을 펼쳐 한국인의 위상을 높혔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 황상인 상무, 굿네이버스 이호균 부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현경 본부장과 350여명의 봉사단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LG전자는 10개 우수봉사팀에 대한 시상식과 지난 8개월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도 가졌다.
시상식에서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한국사회에 보다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일반가정 어린이들과 함께 학습 및 또래관계 형성 지도를 실시한 대구카톨릭대학교 봉사동아리 '쿠오레'가 대상을 받았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우수봉사단원들은 오는 2월 인도 뱅갈로르 지역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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