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홍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은 2009년을 맞아 건설산업의 도약과 화합을 위한 신년인사회를 가진다고 6일 밝혔다.

'2009년 신년인사회'는 7일 오후 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릴 계획이며 국무총리, 국토해양부장관, 광역자치단체장 및 건설국장, 각 정당 정책위의장 등과 건설단체 및 회원사 임직원 등 1000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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