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오션 경영 모델로 발돋움
$pos="L";$title="UN글로벌콤팩트 로고";$txt="UN글로벌콤팩트 로고";$size="200,199,0";$no="20090106160341630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유니베라(대표 이병훈·김동식)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과 윤리경영을 위해 올해 1월 1일자로 UN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에 회원 가입 했다고 6일 밝혔다.
UN글로벌콤팩트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도록 지난 2000년 UN이 지정한 기업행동규범으로,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4개 분야의 10대 원칙으로 구성됐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MS), BT 등 세계 4000여 개 기업 등 5200여 회원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은 지난해 11월 28일 현재 144개 기업과 단체가 가입했다.
이병훈 유니베라 사장은 “UN글로벌 콤팩트 가입은 ‘자연의 혜택을 인류에게’라는 유니베라의 기업 정신을 함께 해 나갈 수 있는 것이라 더욱 뜻 깊다”면서 “자연과 인간을 함께 생각하는 그린오션 경영 전략을 통해 UN글로벌콤팩트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니베라는 앞으로 매년 사회적책임경영(CSR) 보고서와 글로벌컴팩 10대 원칙의 실천성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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