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가 6일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이고 있다.

오전장에서 1% 이상 상승했던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보합권으로 하락했다. 한국시간 오후 1시33분 현재 닛케이225 지수는 상승률을 0.1%로 축소하며 9050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때 하락반전하며 903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다.

토픽스 지수는 0.1% 하락반전해 870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도 1.1% 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대만 가권지수도 0.2%로 상승폭을 줄였다.

오전 한때 1200선을 넘어섰던 국내 코스피 지수도 1180선으로 밀려났다.

반면 중국 증시는 견조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8%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상하이B 지수도 1.7% 강세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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