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배우 송일국이 드라마 '바람의 촬영' 중 낙마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나 병상에서 일어나 다시 촬영을 강행하고 있다.

송일국은 6일 오전 전라남도 나주시 노안면 유공리에 위치한 한 승마장에서 KBS2 '바람의 나라' 촬영 중 말에서 떨어져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송일국은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병원에서 곧바로 의식을 되찾아 응급치료를 받은 뒤 퇴원해 촬영장에 복귀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송일국이 목에 통증을 호소했으나 진단 결과 큰 부상이 발견되지 않아 일단 촬영장에 복귀해 중단된 촬영을 계속했다"고 전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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