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간 국회 본회의장 점거 농성을 해온 민주당이 김형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을 하지 않는다는 약속에 따라 6일 오전 본회의장 농성을 자진 해산 했다.
국회 중앙홀에서 대국민 성명을 발표한후 정세균 대표와 의원들이 MB악법 저지 플랜카드에 대국민 메세지를 남기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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