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이스라엘이 가지지구에서 전면전 돌입하는 등 지정학적 불안감이 가세하며 국제유가가 들썩이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NYMEX) 시간외 전자거래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2월 인도분은 직전 거래일 대비 5.1%, 배럴당 2.34달러까지 급등하며 배럴당 48.68달러까지 치솟은 뒤, 미국 동부시간 오전 6시35분 현재 46.83달러를 기록중이다.
국제유가는 지난 주동안 23%나 급등한 바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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