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최대 은행인 JP모건 체이스가 지난해 4분기 손실을 기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금융전문 케이블방송 CNBC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CNBC 방송 진행자인 찰리 가스패리노는 익명의 애널리스트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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