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동통신업체인 보다폰 그룹이 영국내 이동통신 사업자인 오렌지와 함께 이동통신 네트워크 기술운용 및 유지보수 등의 기술제휴를 추진중이라고 영국 언론 옵저버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같은 제휴가 성사될 경우 보다폰은 연간 10억파운드(약 14억5000만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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