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자긍심ㆍ발전 염원 심볼마크로 형상화

'2008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의 성공 기념비가 엑스포공원에 세워졌다.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 범 군민추진위원회(위원장 노화섭)는 최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관 앞에서 이석형 함평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가로 1.8m, 높이 2.5m 규격의 이 기념비는 화강석으로 제작됐으며, 엑스포 성공에 대한 온 군민의 자긍심과 더 큰 발전을 위한 염원을 엑스포 심볼마크로 형상화 했다.

노화섭 위원장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엑스포의 생생했던 현장을 떠올리는 상징적 장소로 만들기 위해 기념비를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18일부터 6월1일까지 45일 동안 열린 '2008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는 독창적인 전시행사와 행사장 시설, 연출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유료 관광객 102만 여명을 포함 총 126만 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 입장권 판매로만 93억 4000 여 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광남일보 사회2팀 gnib@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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