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수영장서 포착된 여성…배영하며 손에 쥔 '스마트폰'
호주 시드니의 야외 수영장에서 한 여성이 배영을 하면서도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난 30일 유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됐다. 영상은 시드니의 한 수영장에서 사람들이 수영을 즐기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카메라에는 배영을 하면서 손에 든 휴대전화 화면을 계속 스크롤 하는 한 여성이 포착됐다. 영상의 마지막
"부인이 집에 왔어" 깜짝 놀라…10층 아파트 난간에 매달린 내연녀
최근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는 중국에서 유부남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던 내연녀가 아내에게 들킬 위기에 처하자 고층 아파트 창문 밖으로 매달리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 8일 더선에 따르면 목격자가 촬영한 영상에는 하얀 옷을 입은 한 여성이 10층 난간에 매달린 채 위태롭게 아래층으로 내려가려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내 귀가에 놀란 남편, 내연녀 창문 밖으로 밀어내 영상에 따르면 상의를 벗고 있는 한 남성이 창문
한국에선 아무데서나 '쑥쑥' 자라는 흔한 풀인데…중국·일본에선 '귀한 몸'
아시아에서 오랫동안 약재로 쓰여 온 쑥이 최근 웰니스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중국·일본에서는 쑥의 항산화·항염 효과를 이용해 스파나 자연요법 등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화려한 슈퍼푸드는 아니지만, 일본에서 요모기(yomogi)로 불리는 쑥이 아시아 건강·웰니스 분야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쑥은 항산화·항염 효과로 인해 오랜 기간 약초로 활용
부인 5명·자녀14명과 살면서 "일부다처제 아냐"…대체 무슨 생각이길래
'폴리아모리(Polyamory)'는 그리스어 '많다'를 뜻하는 폴리(poly)와 라틴어 '사랑'의 변형인 아모리(amory)가 결합한 단어로, 서로를 독점하지 않은 채 한 사람이 여러 사람과 사랑의 관계를 동시에 맺는 형태를 말한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폴리아모리를 추구하는 커플이 늘고 있다.8일(현지시간) 더선 등 외신은 미국에서 5명의 아내와 14명의 자녀와 한집에서 사는 제임스 배럿의 사연을 소개했다. 제임스가 추구하는 폴리아모
'세계 최초' 드론이 공중 격추 성공…'대통령 사위 회사' 팍팍 밀어주더니 일냈다
튀르키예에서 개발한 대형 무인기(드론)가 세계 최초로 공중공격에 성공하면서 그동안 지상공격에 집중돼있던 드론의 공중전 활용 가능성이 커졌다. 세계 1위였던 중국의 드론시장 점유율이 미국의 규제로 낮아지고 있던터라 튀르키예가 드론 전투기의 첫 공중 격추 성공을 계기로 군용 드론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을 받고 있다. '바이락타르 키질렐마' 드론, 세계 첫 공중 격추 성공 튀르키예의 방위산업체인 바
한 달에 두번이나…"이 남자가 엉덩이 만졌다" 외침에 응답한 남성 정체
영국 런던 도심에서 10대 소녀를 성추행한 용의자를 브라질 주짓수 챔피언이 제압해 경찰에 넘기는 사건이 발생해 화제다. 8일 연합뉴스TV는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을 인용해, 주짓수 챔피언이 범행 현장에서 용의자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5일 오후 9시쯤 런던의 한 역 인근에서 벌어졌다. 크로아티아 출신의 주짓수 검은 띠 유단자 스코코는 체육관 훈련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소란을 목격했다. 스코
전세계 히트친 '케데헌' 1위 아니었다…美구글 최다 검색어는 '이것'
넷플릭스의 K팝 소재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기 올해 구글 미국 검색어 순위에서 2위를 기록했다. 구글이 5일(현지시간) 공개한 '검색어로 본 2025년(Year in Search 2025)'에 따르면 케데헌은 미국 내에서 두 번째로 검색이 많이 된 단어에 올랐다. 영화 부문과 출연자 부문 검색어 순위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또 케데헌 사운드트랙인 헌트릭스의 '골든'과 '테이크다운'은 노래 부문 검색어 순위에서 각각 3위,
뉴욕 방 한 칸짜리 살던 맘다니, 다음달 300평 넘는 대저택으로
조란 맘다니(34) 뉴욕시장 당선인이 현재 거주 중인 침실 1개짜리 임대 아파트에서 300평이 넘는 대저택으로 거처를 옮긴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맘다니 당선인은 다음 달 1일 시장으로 공식 취임한 뒤 뉴욕시장의 공식 관저인 그레이시 맨션으로 이사할 예정이라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현재 그는 뉴욕 퀸스 아스토리아 지역의 소형 임대 아파트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러나 다음 달부턴 맨해튼의 부촌인 어퍼 이
"스페인산 믿고 먹었는데"…'치사율 100%' 30년 만의 발생에 화들짝
우리나라가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돼지고기를 수입하는 스페인에서 30년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치사율 100%'에 달하는 고위험 질병의 유입 가능성이 커지자, 정부는 즉각 스페인산 돼지고기에 대한 일부 수입 제한에 착수했다. 업계에서는 스페인산 수입량 감소가 향후 국내 도소매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백신·치료제 없는 치사율 100% '돼지 흑사병'…스페인서 30년 만에 재발
"저라고 싸고 질낮은 냉동으로 때우고 싶겠나"…벼랑 끝 美 Z세대 '생존 전략'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미국 Z세대에서 저렴한 가격이 강점인 냉동식품이 인플레이션을 버티기 위한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미국 경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