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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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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끝났다…아마 돌이킬 수 없을 듯" 섬뜩 경고 날린 2380만 유튜버

"한국은 끝났다…아마 돌이킬 수 없을 듯" 섬뜩 경고 날린 2380만 유튜버

구독자 2380만명을 보유한 한 독일 유튜브 채널이 한국의 저출산 문제와 관련 암울한 미래를 전망한 영상을 올려 이목을 끌고 있다. 2일 독일 유튜브 채널 쿠르츠게작트(Kurzgesagt)는 '한국은 끝났다(South Korea is over)'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쿠르츠게작트는 독일어로 '간단히 말해서'라는 뜻으로, 이 채널은 과학을 비롯해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진 주제를 15분 남짓의 애니메이션 형태로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올리는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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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t 희토류 '잭팟' 터졌다…단숨에 세계 3위된 이곳

2000만t 희토류 '잭팟' 터졌다…단숨에 세계 3위된 이곳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최대 추정량 2000만t 이상의 희토류 금속 매장지가 발견됐다. 3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공업건설부는 전날 성명에서 자국 지질학자들이 중동부 카라간다주의 '자나 카자흐스탄'에서 네오디뮴, 세륨, 란타넘,이트륨 등 2000만t 이상의 희토류가 묻혀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매장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공업건설부는 매장지가 발견된 곳은 카자흐스탄 수도 알마티에서 420㎞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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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부터 추락 시작"…한국 '여권 파워' 세계 39위까지 곤두박질쳐

"23년부터 추락 시작"…한국 '여권 파워' 세계 39위까지 곤두박질쳐

한국이 글로벌 컨설팅업체 노마드캐피탈리스트가 발표한 ‘2025 여권 지수’에서 39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지난해의 32위에서 일곱 계단 하락해 39위에 그쳤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 CNBC는 노마드캐피탈리스트가 공개한 2025 여권 지수에서 아일랜드는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여권 보유국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지수는 세계 각국 시민권의 가치와 그 나라 국민이 여행국에서 받는 대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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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세계 최고 갑부 1위 탈환…한국은 이재용 아니네

머스크, 세계 최고 갑부 1위 탈환…한국은 이재용 아니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전 세계 억만장자 순위 1위를 탈환했다. 최근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세계 부호 명단'을 보면 머스크는 자산이 전년 대비 1470억달러 불어나 3420억달러(약 500조원)로 전 세계 최고 갑부가 됐다. 앞서 머스크는 2022년 포브스 갑부 순위 1위에 올랐다. 그러나 2023년과 2024년에는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 일가에 밀려 2위에 머물렀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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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딱 한 모금' 마셨는데 사망…기도에서 곰팡이 자라고 있었다

음료 '딱 한 모금' 마셨는데 사망…기도에서 곰팡이 자라고 있었다

덴마크의 한 60대 남성이 썩은 코코넛 워터를 모르고 마신 뒤 몇 시간 만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덴마크 오르후스 출신 69세 남성 A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한 달 전에 손질된 코코넛을 사서 냉장고에 넣지 않고 주방 테이블에 그대로 놓아두었다. 이후 이 남성은 빨대를 이용해 코코넛 워터 소량을 삼키다 그만 마셨다. 이유는 맛이 이상했기 때문이었다. A씨가 코코넛을 열어보니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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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취급 더는 못 참아"…'지브리 프사' 인기에 분노 폭발한 日감독

"싸구려 취급 더는 못 참아"…'지브리 프사' 인기에 분노 폭발한 日감독

최근 전 세계적으로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를 활용해 사진을 '지브리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바꾸는 유행이 나타나자 유명 애니메이션 감독들이 분노를 표하고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감독인 이시타니 메구미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브리의 이름을 더럽히다니,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며 "법적 조치를 취하고 싶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싸구려 취급받는 것을 더 이상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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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20% 폭락은 의도한 것" 트럼프가 올린 동영상 사실은

"주식 시장 20% 폭락은 의도한 것" 트럼프가 올린 동영상 사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버크셔)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경제 전략을 지지한다고 주장한 동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했다가 버크셔 측이 곧바로 '가짜 뉴스'라고 반박하는 바람에 망신당했다. 4일(현지시간) 미 CNBC 방송은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정책 결정을 옹호하는 취지의 1분 6초 분량 동영상 링크를 트루스소셜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 동영상은 '정부의 고의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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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다간 큰일" 결단 내린 일본…여행객 숙박 없이 온천 이용 금지

"이대로 가다간 큰일" 결단 내린 일본…여행객 숙박 없이 온천 이용 금지

일본이 코로나19 이후 시작된 오버투어리즘(과잉관광)으로 온천수 급감 문제를 겪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1인용 온천탕을 지나치게 많이 늘린 것이 온천수 부족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일본 주요 온천지역에서는 정부의 권고에 따라 숙박을 하지 않는 당일치기 여행객의 온천 입욕을 금지하거나 심야시간 영업을 하지 않는 곳도 늘고 있는 추세다. 주요 온천서 물 부족 심화…"4년간 20% 감소" NHK에 따르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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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나라인 줄 알았는데"…20대 한국인 유학생 대만서 흉기에 찔려

"안전한 나라인 줄 알았는데"…20대 한국인 유학생 대만서 흉기에 찔려

대만 타이베이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현지인에게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 대만 중앙통신, TVBS 방송 등에 따르면 20대 한국인 유학생 A(26)씨는 전날 오전 6시 22분 타이베이시 시먼딩 도로에서 낯선 사람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후 차를 타고 도주한 용의자 저우(39)를 30분 만에 체포했다. 체포 당시 저우는 혈중 알코올 수치가 0.95mg/L(알코올 농도 0.095%)에 달했다고 현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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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80% "군대 안갈래" 조사에 화들짝…6000만원 보너스 내건 나라

청년 80% "군대 안갈래" 조사에 화들짝…6000만원 보너스 내건 나라

체코 정부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조처로 군에 입대하는 신병에게 최대 6000만원이 넘는 상여금을 주기로 했다. 연합뉴스는 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인 CTK통신을 인용해 "체코 의회가 3개월의 군사 훈련을 마친 신병에게 일시불로 지급하는 상여금을 현재 25만코루나(약 1590만원)에서 최대 100만코루나(약 6340만원)로 인상하는 내용의 직업군인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기존의 상여금과 비교할 때 최대 4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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