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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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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촬영회, 이런 자세는 금지"…日지자체, 논란 키운 안내

"수영복 촬영회, 이런 자세는 금지"…日지자체, 논란 키운 안내

일본 지자체가 '수영복 차림 여성 촬영회'에 대해 성 상품화 논란이 일자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지만, 첨부 이미지가 지나치게 노골적이라 또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21일 현지 언론 산케이신문은 ‘사이타마현 공원협회, 수영복 촬영회에 대한 너무 자세한 안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사이타마현 공원녹지협회가 수영복 촬영회의 새로운 조건을 제시했지만, 너무 자세하게 표현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는 내용이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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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에 딸 낳은 美배우 캐머런 디아스, 51세에 아들 출산

47세에 딸 낳은 美배우 캐머런 디아스, 51세에 아들 출산

올해 51세인 유명 할리우드 배우 캐머런 디아스가 둘째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23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은 전날 디아스가 음악가인 남편 벤지 메이든(45)과 함께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태어난 사실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디아스는 "우리는 아들 카디널 메이든을 가족으로 맞게 돼 매우 감사하다. 축복받은 기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모두는 아들이 태어나 너무 행복하다"면서도 "아이의 안전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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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억 뽑아갔다"…돈 퍼주는 '횡재 ATM'에 몰려간 사람들

"190억 뽑아갔다"…돈 퍼주는 '횡재 ATM'에 몰려간 사람들

에티오피아 최대 은행에서 고객이 잔고보다 돈을 더 많이 인출할 수 있는 오류가 나면서 대학생 등 주민들이 약 190억원 규모 금액을 빼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AP 통신 등은 "지난 15일 밤부터 16일 새벽 사이 에티오피아 국영 상업은행(CBE)이 시스템을 업데이트하는 과정에서 고객이 잔고 이상의 돈을 인출 또는 이체할 수 있는 오류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은행은 오류 발생 6시간 만에 문제를 해결했으나, 이미 현금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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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판빙빙, 양조위도 달려갔다…억만장자가 부탁한 이 행사 때문

공효진, 판빙빙, 양조위도 달려갔다…억만장자가 부탁한 이 행사 때문

홍콩의 억만장자 에이드리언 청 K11 그룹 회장과 세계 최대 명품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첫째 며느리 나탈리아 보디아노바(42)가 함께 연 행사에 배우 공효진 등이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은 청과 보디아노바가 지난 21일 '무한한 마음의 밤'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를 돕는 자선 행사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거나 정신 건강 문제로 힘들어하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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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의사는 안 한다"…면허 합격 소식에도 선택한 직업

"당분간 의사는 안 한다"…면허 합격 소식에도 선택한 직업

일본 프로야구 신인 선수가 데뷔 경기 도중 의사 면허 시험에 합격해 화제다. 20일 주니치신문 등 현지 매체들은 지난 15일 일본 프로야구 웨스턴리그(2부 리그) 구후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 소속 우완 투수 다케우치 게이토(24) 선수가 이날 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름과 동시에 일본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했다고 보도했다. 다케우치는 이날 오후 1시59분 첫 투구를 했다. 의사 시험 결과 발표는 1분 뒤인 오후 2시였다. 그는 7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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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정부기관서 美 인텔·AMD 칩 사실상 퇴출

中 정부기관서 美 인텔·AMD 칩 사실상 퇴출

중국이 자국 정부 기관에서 인텔과 AMD 등 미국 기업의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한 개인용 컴퓨터(PC)와 서버를 퇴출하는 새로운 조달 가이드라인을 도입했다. 24일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는 지난해 12월 26일 정부용 컴퓨터 및 서버 조달 관련 새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새 조달 가이드라인은 정부 기관과 향 급 이상 단위의 당 조직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처리장치와 운영체제(OS)를 구매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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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리 등 원자재 가격 계속 뛴다”…이유는 이것

“금·구리 등 원자재 가격 계속 뛴다”…이유는 이것

미국 월가에서 최근 급등 중인 원자재 가격이 추가 상승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주요국 중앙은행이 연내 기준금리 인하에 나서면서 산업·소비 부문이 호조를 보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골드만삭스의 사만다 다트, 단 스트루이벤 등 분석가들은 지난 24일(현지시간) 투자자 메모에서 금리 인하에 따른 차입 비용 하락, 제조업 회복, 지속되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의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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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도 엄두 못 낸 파격적 인상…초봉 44% '껑충' 인재모시기 나선 日기업

대기업도 엄두 못 낸 파격적 인상…초봉 44% '껑충' 인재모시기 나선 日기업

일본 기업들이 봄철 임금 협상(춘투)에서 평균 인상률을 33년 만에 최대로 올린 가운데, 초봉 44% 인상을 예고한 중소기업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기업도 엄두를 내지 못하는 파격적인 인상률로 초봉을 대폭 높여 인재 모시기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23일 비즈니스 인사이더 재팬은 대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주요 사업으로 하는 중소기업 드림아츠가 2024년 4월 입사자의 초봉을 44% 인상한 504만엔(4520만원)으로 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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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근육 마비에 침도 못삼켜"…보톡스 맞은 미국 여성, 부작용에 호된 고생

"목근육 마비에 침도 못삼켜"…보톡스 맞은 미국 여성, 부작용에 호된 고생

미국에서 한 여성이 편두통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보톡스를 맞았다가 목 근육이 마비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5년간 편두통 치료를 위해 보톡스를 맞아온 세 아이의 엄마 알리시아 할록(36)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5년간 3개월 간격으로 동일한 신경과 진료소를 찾아 보톡스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달 마지막으로 보톡스를 맞은 이후 평소와 달리 부작용이 나타났다. 할록은 보톡스 주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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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준비중에 '날벼락'…잘못했다간 '징역형' 받는다는데

홍콩 여행 준비중에 '날벼락'…잘못했다간 '징역형' 받는다는데

반정부 행위 처벌을 강화한 홍콩판 국가보안법이 23일부터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여행자들도 유의해야 한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3일 주요 외신은 지난 19일 홍콩 입법회(의회)가 국가 분열과 전복, 테러 활동, 외국 세력과 결탁 등 39가지 안보 범죄와 이에 대한 처벌을 담은 국가보안법(기본법 23조)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또 홍콩 정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 법이 23일 0시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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