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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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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도쿄대' 꿈꾼다더니 속옷없이 거리활보…일본 유튜버, AI 가짜 논란

'미스도쿄대' 꿈꾼다더니 속옷없이 거리활보…일본 유튜버, AI 가짜 논란

최근 일본에서 선정적인 콘텐츠로 높은 조회 수를 낸 여성 유튜버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이라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6일 산케이신문은 2023년 9월에 개설된 '미스도쿄대'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에 대해 소개했다. 이 채널은 한 젊은 여성이 공원이나 야외를 혼자 걷는 영상 등을 주로 게재하며, '노브라 산책' 등 자극적인 제목과 더불어 선정적 영상을 올려 물의를 빚고 있다. 무엇보다 해당 채널에 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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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으로 병원 간 브라질 할머니…50년 전 죽은 태아 발견

복통으로 병원 간 브라질 할머니…50년 전 죽은 태아 발견

브라질의 한 할머니가 심한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뱃속에서 석태아를 발견해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숨졌다. 19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 G1은 마투그로수두수우에 사는 올해 81살 할머니가 지난 14일 요로감염 증상과 복통으로 지역 병원을 찾았다고 전했다. 의료진은 컴퓨터단층(CT) 촬영 결과 이 할머니의 뱃속에서 석회처럼 된 태아(석태아)를 발견했다. 의료진은 환자의 "마지막 임신이 56년 전"이라는 언급과 석태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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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의 그녀' 진짜였다…오타니, 한국행 앞두고 다정한 투샷 공개

'오타니의 그녀' 진짜였다…오타니, 한국행 앞두고 다정한 투샷 공개

글로벌 야구 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방한을 앞두고 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쏠린다. 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기다려지다"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 이모지를 쓴 게시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은 그가 한 여성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옆에는 오타니의 팀 동료인 야마모토 요시노부, 통역을 맡은 미즈하라 잇페이 등이 함께했다. 오타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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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축구팀 분홍색 유니폼 논란…"하이힐도 팔지 그래?"

독일축구팀 분홍색 유니폼 논란…"하이힐도 팔지 그래?"

독일 축구대표팀이 최근 공개한 분홍색 새 유니폼을 두고 축구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거세다. 전통을 무시한 처사라는 조롱이 다수지만, 다양성을 받아들인다는 측면에서 옹호하는 반응도 적지 않다. 독일축구협회(DFB)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올여름 홈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에서 입을 새 유니폼을 공식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흰 상의에 하의와 양말도 흰색으로 바꾼 홈 유니폼은 어느 정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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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로망의 이곳, 갔다간 병만 얻겠네…'대기질 세계 최악'

한 달 살기 로망의 이곳, 갔다간 병만 얻겠네…'대기질 세계 최악'

유명 관광지이자 최근 국내에서도 '한 달 살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태국의 치앙마이가 전 세계에서 가장 공기가 안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15일(현지시간) AFP통신은 치앙마이의 초미세먼지 수치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대기질 분석업체 아이큐에어(IQAir)가 측정한 결과 이날 치앙마이의 초미세먼지(PM2.5) 입자 농도는 175㎍/㎥까지 올랐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 수치인 5㎍/㎥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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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불어닥친 가상화폐 돌풍…"게임으로 최저임금 2배 벌어"

필리핀에 불어닥친 가상화폐 돌풍…"게임으로 최저임금 2배 벌어"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에 광풍이 불자 필리핀이 들썩이고 있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게임에서 가상화폐를 거둬들여 돈을 버는 사람이 빠르게 늘고 있다. 불과 2년 전 가상화폐 시장이 불황을 겪을 때 크게 흔들린 적 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관련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필리핀 수도 마닐라를 비롯해 전역에서 가상화폐 관련 비디오 게임을 할 수 있는 인터넷 카페가 수두룩하게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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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살려면 두 배는 더 벌어"…연인의 조건으로 '부모 연금' 묻기도

"나랑 같이 살려면 두 배는 더 벌어"…연인의 조건으로 '부모 연금' 묻기도

취업난과 경기 침체로 신음하고 있는 중국 청년들의 '연애상'이 달라지고 있다. 결혼 후 10년 뒤 지출 명세를 연인에게 보내는가 하면, 훌륭한 연인의 조건으로 '부모 연금'을 묻는 경우도 있다. 19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온라인상에서 들끓는 한 커플의 일화를 조명했다. 이 커플은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만났는데, 두 사람은 서로의 조건을 확인한 뒤 만나 즐거운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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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차은우도 왔다… 한일 전설 다 모인 고척돔

에스파·차은우도 왔다… 한일 전설 다 모인 고척돔

2024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이 열린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 야구 '스타'들이 떴다. 연예인들까지 축하 공연, 관람 등을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20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벌인 MLB 개막전엔 MLB 최우수선수(MVP)를 한 차례 이상 차지한 '다저스 MVP의 트리오'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에 샌디에이고 김하성, 매니 마차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산더르 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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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입고 등교한 여대생들…열악한 학습환경에 브라질 학생들 시위

비키니 입고 등교한 여대생들…열악한 학습환경에 브라질 학생들 시위

브라질 중남부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섭씨 60℃에 육박하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이 때문에 상파울루 대학생들은 에어컨이 없는 열악한 학습 인프라를 지적하며 비키니 시위를 벌였다. 20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 G1은 상파울루 가톨릭대학(PUS-SP)의 학생들이 극심한 더위를 버틸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과 학습 환경이 열악한 점을 항의하는 의미로 캠퍼스 내에서 비키니 등 수영복을 입고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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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화내고 질투하나"…101살 전 CEO가 말하는 장수비결

"왜 항상 화내고 질투하나"…101살 전 CEO가 말하는 장수비결

"사람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일에 자신을 끌어내려요. 항상 화를 내거나 질투하는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올해로 101살의 미국 전 최고경영자(CEO)가 말하는 장수 비결 중 하나다.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지난 15일 지난해 10월 101살 생일을 맞은 CEO출신 로이 코헨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1992년 이민자 집안에서 태어난 코헨은 어릴적부터 가난을 달고 살았다. 그의 가족은 부모와 코헨을 비롯해 7명의 자녀가 있었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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