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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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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지금 자면 안 돼요" 치매 걸릴 위험 2배 '쑥'…충격 연구 결과

"할머니, 지금 자면 안 돼요" 치매 걸릴 위험 2배 '쑥'…충격 연구 결과

80대 여성 노인의 야간 수면 시간이 감소하고 낮잠 시간이 증가할 경우 치매 발병 위험이 두 배가량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SF) 웨 렁 박사팀은 80대 여성 700여명을 대상으로 5년간 야간 수면과 낮잠, 인지장애·치매 위험 등을 추적 조사한 결과를 미국신경학회(AAN)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수면은 인지 건강에 필수적이지만 수면과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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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제쳤다"…서학개미가 쓸어담은 이 종목

"엔비디아 제쳤다"…서학개미가 쓸어담은 이 종목

'바이(Buy) 엔비디아'를 외치던 서학개미들의 외침이 잦아들고 있다. '딥시크 쇼크'로 엔비디아의 주가가 헤매는 사이 서학개미들의 발길이 차기 AI 대장주 자리를 노리는 소프트 AI주로 향하는 모습이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 18일까지 최근 1개월 동안 템퍼스AI 주식 약 1억8300만달러(약 262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할 경우 테슬라에 이어 2위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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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앓을 가능성 A형-O형 엄청난 차이

뇌졸중 앓을 가능성 A형-O형 엄청난 차이

특정 혈액형을 가진 사람이 조기 뇌졸중을 겪을 위험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미국 메릴랜드 대학(UMD)의 연구진이 A형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이 뇌로의 혈류가 막혀 발생하는 조기 허혈성 뇌졸중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공동 수석 연구자이자 UMD 의료 센터의 신경과 의사인 스티븐 J. 키트너 박사와 연구진은 1만 7000명의 뇌졸중 환자와 뇌졸중을 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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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1억 개 필요…제발 팔아주세요" 비상 걸린 美, 한국에도 찾아왔다

"한 달에 1억 개 필요…제발 팔아주세요" 비상 걸린 美, 한국에도 찾아왔다

‘계란 대란’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이 유럽과 아시아 국가 등으로부터 계란 수입을 모색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7일(현지시간) “미국 당국자들이 계란 부족 사태 완화를 위해 바다 건너에서까지 계란을 찾아 나섰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조류 인플루엔자 여파로 계란 공급이 줄면서 계란값이 급등하고 있다. 지난달 발표된 1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CPI)에 따르면 계란 가격이 1년 전과 비교해 53% 치솟았다. 블룸버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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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스타'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 10년간 출전 정지…당사자 혐의 부인

'탁구 스타'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 10년간 출전 정지…당사자 혐의 부인

10년간 한국 탁구 국가대표로 뛰며 좋은 성적을 거뒀던 전지희의 남편인 중국 전 탁구 선수 쉬 커가 10년간 출전 정지를 당했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국제탁구연맹(ITTF)이 탁구 코치이자 전 중국 선수인 쉬 커가 반성희롱 정책을 위반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국제탁구연맹은 쉬에게 10년간 출전 금지 처분을 내렸다. 한때 세계 탁구 선수 순위 129위까지 올랐던 쉬는 2011년 한국으로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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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비결은 '이것' 하지 않는것"…日 최고령 이발사의 말

"장수 비결은 '이것' 하지 않는것"…日 최고령 이발사의 말

일본의 108세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여성 이발사'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시츠이 하코이시(108)가 지난 5일 일본 도치기현 나카가와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GWR) 인증서를 받았다고 12일 보도했다. 무려 94년이나 이발사로 활동해온 하코이시는 현재도 여러 단골손님의 머리를 손질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목표였던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해 엄청난 기쁨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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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세 할머니가 밝힌 장수 비결…"매일 '이것' 먹고 파티"

106세 할머니가 밝힌 장수 비결…"매일 '이것' 먹고 파티"

106번째 생일을 앞둔 영국 여성이 장수 비결로 '초콜릿'을 꼽았다. 28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은 영국 요크셔 출신의 에디스 힐이 106번째 생일을 앞두고 "매일 초콜릿을 먹고 파티를 즐기는 게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에디스는 100세가 돼서야 요양원으로 이사했는데, 이후에도 매일 초콜릿을 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은 캐드버리 데어리 밀크지만, 그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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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로는 치료 못 해"…'국민생선' 고등어에서 식중독 유발 고래회충 발견

"구충제로는 치료 못 해"…'국민생선' 고등어에서 식중독 유발 고래회충 발견

최근 동해 쪽에서 잡은 고등어에서 식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고래회충이 다량 발견되고 있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21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2019~2021년 태평양에서 잡힌 고등어 살코기 부위 고래회충 As는 마리당 평균 15.3개체로 동해 쪽 고등어 2.1개체에 비해 많았지만, 최근 동해 쪽 고등어에서도 다량의 고래회충이 검출돼 그 격차가 줄었다고 보도했다. 2022~2023년 동해 2개 해역에서 잡힌 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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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0억 재산 해크먼 유언장엔 아내 이름만…세 자녀 상속 어떻게?

1160억 재산 해크먼 유언장엔 아내 이름만…세 자녀 상속 어떻게?

자산이 8000만달러(약 1160억원)에 달하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진 해크먼이 지난달 부인과 함께 숨진 채로 발견된 가운데 유산 상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크먼은 생전 모든 재산을 아내에게 남긴다는 유언장을 작성했지만, 아내가 해크먼 보다 먼저 사망하면서 해크먼의 자녀 3명이 유산을 상속받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5일(현지시간) BBC는 "숨진 해크먼은 유언장에 30년간 함께 산 아내 벳시 아라카와(65)를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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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율 60% 육박, 삼성전자의 2배"…열일하는 TSMC '2나노 성지' 가보니[르포]

"벌써 수율 60% 육박, 삼성전자의 2배"…열일하는 TSMC '2나노 성지' 가보니

편집자주반도체 시장에서 조용히 몸집을 키운 대만 TSMC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에 '실리콘 방패' 전열을 새로 짜고 있다. 최근 미국에 1000억달러(약 145조9000억원)의 깜짝 투자를 발표하면서 트럼프발(發) 관세 폭탄에 대응하는 동시에, 대만 내 생산기지에도 공을 들이며 대중 견제력을 높이는 모양새다. 특히 반도체 초미세 공정 설비 구축에 속도를 내면서 시장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한때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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