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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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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간 매일 한 컵씩 먹었더니…당뇨병 전 단계에 '놀라운 변화'

석달간 매일 한 컵씩 먹었더니…당뇨병 전 단계에 '놀라운 변화'

당뇨병 전 단계 환자가 12주 동안 매일 병아리콩이나 검은콩 한 컵을 섭취할 경우 콜레스테롤이나 염증 수치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연합뉴스는 미 일리노이공과대학교 연구진이 지난 3일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당뇨병 전 단계 환자가 병아리콩을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7.3% 감소했고 검은콩을 섭취한 경우 염증 지표가 26.8%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미국인 3명 중 1명인 약 9800만 명이 당뇨병 전 단계에 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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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먹방' 유명 인플루언서 돌연 사망…대만 '발칵'

'화장품 먹방' 유명 인플루언서 돌연 사망…대만 '발칵'

이른바 '화장품 먹방(먹는 방송)'으로 유명세를 탔던 대만의 20대 여성 인플루언서가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화장품 독극물 중독'으로 인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3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구아바 뷰티'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24세의 대만 여성 인플루언서가 지난달 24일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구아바 뷰티는 립스틱, 블러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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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9일부터 이란 등 12개국 국민 美 입국 금지

트럼프, 9일부터 이란 등 12개국 국민 美 입국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이란 등 12개국 국민의 미국 입국을 전면 금지했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포고령에 서명했다. 입국이 금지된 국가는 아프가니스탄, 미얀마, 차드, 콩고공화국, 적도기니, 에리트레아, 아이티, 이란, 리비아, 소말리아, 수단, 예멘 등 12개국이다. 입국 금지 조처는 오는 9일 0시1분부터 시행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령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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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서 전기차 3000대 실은 화물선에 불…선원 전부 대피

태평양서 전기차 3000대 실은 화물선에 불…선원 전부 대피

전기차를 포함한 차량 3000대를 실은 채 바다 한가운데를 지나던 화물선에 화재가 발생했다. 선원 22명은 긴급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은 4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아닥섬에서 남서쪽으로 약 482㎞ 떨어진 지점의 북태평양 해상에서 라이베리아 선적 화물선 '모닝 미다스'호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화재 당시 선박에 탑승해 있던 선원은 22명으로,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미 해안경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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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윤이나, 미국 무대 적응 끝났나

루키 윤이나, 미국 무대 적응 끝났나

이제 성적을 낼 시간이 됐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의 이야기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베이코스(파71·6263야드)에서 열리는 숍라이트 LPGA 클래식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LPGA 투어에선 드물게 사흘간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진다. 정규 대회 중 사흘 일정으로 열리는 건 이 대회와 9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뿐이다. 올해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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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구르기로 결승선 통과" 육상대회서 넘어져도 포기 안한 美 고등학생 '우승'

"앞구르기로 결승선 통과" 육상대회서 넘어져도 포기 안한 美 고등학생 '우승'

미국 오리건주에서 열린 주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고등학생이 100m 허들 결승선 직전 넘어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두 번의 앞구르기를 하는 센스를 보이며 우승을 차지해 화제다. 4일 CBS스포츠는 지난달 31일 미 오리건 유진에서 열린 오리건 고교스포츠연맹(OSAA) 미드 웨스턴 리그(7개 고교)의 여자 100m 허들 결승전에서 서스턴고등학교 3학년 브루클린 앤더슨이 14.93초의 기록으로 5A급 주 챔피언십 우승을 거머쥐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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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도 멈췄다…中 희토류 규제에 세계 車 생산 차질 본격화

'포드'도 멈췄다…中 희토류 규제에 세계 車 생산 차질 본격화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에 대응해 단행한 희토류 수출 규제가 세계 자동차 생산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5일 보도했다. 중국의 희토류 '봉쇄' 조치가 장기화할 경우 부품·완성차 업체의 공장 및 생산라인의 중단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닛케이에 따르면 미국 포드는 5월 말 일리노이주 시카고 공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의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가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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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로 싸게 사서 참 좋았는데…'관광객 면세' 폐지 검토하는 日

'면세'로 싸게 사서 참 좋았는데…'관광객 면세' 폐지 검토하는 日

일본이 관광객 대상 면세 제도 폐지를 검토 중이다. 일부 외국인이 저렴하게 일본산 제품을 구매한 뒤 더 비싼 가격에 되파는 행위가 포착되면서다. 4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 여당인 자민당 소속 나카니시 켄지, 타나카 카즈노리 의원이 외국인 관광객 면세 쇼핑 제도 폐지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나카니시 의원은 "단지 싸다는 이유만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일본에) 오는 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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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독일·스페인도 등돌렸다…"중국 호감도 급상승 주역은 트럼프"

캐나다·독일·스페인도 등돌렸다…"중국 호감도 급상승 주역은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에 대한 전 세계인의 호감도는 급격히 하락한 반면 중국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호감도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관세 전쟁의 포문을 연 미국에 대한 반감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4일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여론조사업체 모닝컨설트를 인용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한국·일본·영국·호주·러시아 등 41개국 성인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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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달리던 '37억원' 수퍼카 불에 '활활'…"전 세계 275대뿐인데"

도로 달리던 '37억원' 수퍼카 불에 '활활'…"전 세계 275대뿐인데"

전 세계에 단 275대뿐인 희귀 수퍼카 메르세데스-AMG 원(ONE) 하이브리드 하이퍼카가 독일에서 화재로 전소되는 일이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NDTV 오토 등 자동차 전문 매체에 따르면 이달 초 독일 올덴부르크 지역에서 메르세데스-AMG 원 하이브리드 하이퍼카가 화염에 휩싸인 모습을 담은 영상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차량 운전석 문이 열려있는 가운데 활활 타오르는 붉은 불꽃과 검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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