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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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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 사 먹었다 전신마비"…캔 열었을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통조림 사 먹었다 전신마비"…캔 열었을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훼손된 통조림 캔 안에 유해 박테리아가 번식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통조림을 섭취하기 전 캔에 깊게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는지, 녹이 슨 부분이 있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폐기물 전문 회사 NRC 이사 폴 잭슨은 구운 콩, 참치, 수프 등의 통조림에 전신 마비와 사망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숨겨져 있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캔 일부가 움푹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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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재앙 7월에 온다"…日 떨게 하는 73세 예언가[일본人사이드]

"진짜 대재앙 7월에 온다"…日 떨게 하는 73세 예언가

이번 주 일본에서는 '7월 대지진설'이 화제가 됐습니다. 난카이 대지진 등의 불안감이 있는 상황에서 대지진 예언이 등장하면서 실제로 중국이나 대만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급감했다는 보도가 등장하고 있죠. 관광객의 발걸음을 끊게 한 예언가는 바로 73세 은퇴한 만화가인데요. 오늘은 화제의 인물 만화가 다쓰키 료씨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다쓰키씨는 1954년 12월생으로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신입니다. 1975년 만화 잡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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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오세요" 비자 없애더니 결국…특단의 조치 내린 중국

"한국인 오세요" 비자 없애더니 결국…특단의 조치 내린 중국

중국이 유럽·동아시아·중남미 국가들에 잇따라 비자를 면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중동 4개국을 무비자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에서 6월 9일부터 1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오만·쿠웨이트·바레인 일반여권 소지자에 대해 중국 입국 비자를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4개국 일반여권 소지자는 비즈니스·여행·관광·친지 방문·교류 방문·경유 등 목적으로 30일 이내 중국을 방문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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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먹여 女승객 50여명 성폭행·촬영…50대 택시기사에 일본 공분

수면제 먹여 女승객 50여명 성폭행·촬영…50대 택시기사에 일본 공분

일본에서 여성 승객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한 50대 택시 기사가 붙잡혔다. 이 택시 기사에게 피해를 본 여성은 50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22일(현지시간)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일본 경시청이 전직 택시 기사 A씨(남·54)를 성폭행 및 불법 촬영 등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택시에 20대 여성 승객 B씨가 탑승하자 수면제를 마시게 하고 B씨의 집에서 성폭행했다. 심지어 자신이 B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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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년 만에 처음 있는 일"…10억대 연봉 받던 스타 하버드대 교수의 몰락

"80여년 만에 처음 있는 일"…10억대 연봉 받던 스타 하버드대 교수의 몰락

미국 최고 명문대인 하버드대에서 논문 데이터 조작 의혹을 받아온 유명 교수가 테뉴어(정년 보장) 지위를 박탈당하고 해고됐다. 이번 조치는 하버드대 역사상 전례 없는 중대한 징계다. 25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발행하는 학생 신문인 더하버드크림슨에 따르면 하버드대 대변인은 프란체스카 지노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의 테뉴어를 박탈하고 해고했다고 밝혔다. 테뉴어 박탈은 하버드대가 1940년대 이 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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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통장에 찍힌 6억…"신의 선물"이라며 펑펑 쓴 여성의 최후

어느 날 통장에 찍힌 6억…"신의 선물"이라며 펑펑 쓴 여성의 최후

아르헨티나에서 주 정부의 실수로 송금된 거액의 돈을 사용한 주민의 사례가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클라린은 베로니카 아코스타라는 여성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아코스타는 양육비 8000페소(약 9500원) 입금을 확인하기 위해 자신의 은행 계좌를 조회했는데, 5억1000만 페소(약 6억1000만원)의 거액이 들어와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그는 이 돈의 출처를 확인하지 않고 필요한 물품을 사들이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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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이 전교생 앞에서 체벌 준 학생 사망…발칵 뒤집힌 파키스탄

교장이 전교생 앞에서 체벌 준 학생 사망…발칵 뒤집힌 파키스탄

파키스탄의 한 사립학교에서 10살 학생이 교장에게 체벌 당해 숨지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피해 학생은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교장에게 여러 차례 폭행당하다 끝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에 따르면 전날 피해 학생인 킬마트 칸(10)은 파키스탄 북부 카이베르 지구의 한 사립학교에서 교장 와카르 아흐메드에게 조회 시간에 지목돼 전교생 앞에서 막대기로 여러 차례 맞았다. 이후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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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안부르고 153억 받아…수사 요청할 것" 친민주당 연예인들 정조준한 트럼프

"노래도 안부르고 153억 받아…수사 요청할 것" 친민주당 연예인들 정조준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대선 당시 자신의 경쟁 상대였던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을 지지한 유명 연예인들을 거론하며 돈을 받았는지에 대해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대선 때 민주당 후보였던 해리스 전 부통령을 지지했으며 최근 해외 공연에서 자신의 비판한 가수 브루스 스프링스틴을 비롯해 가수 비욘세, U2의 보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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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중국인은 오지마"…일본 식당들, 줄줄이 '출입금지' 왜?

"한국인·중국인은 오지마"…일본 식당들, 줄줄이 '출입금지' 왜?

한국인과 중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일본에서 한국인과 중국인의 출입을 공개적으로 거부하는 식당이 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 오사카의 한 레스토랑이 '무례하다'는 이유로 출입구에 중국인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공지문을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하야신'이라는 이름의 이 레스토랑은 지난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중국인 손님을 거부한다는 내용의 쪽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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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갑자기 멈춘 여성과 '쿵'…법원 "1300만원 물어줘" 이유는?

걷다가 갑자기 멈춘 여성과 '쿵'…법원 "1300만원 물어줘" 이유는?

중국의 한 여성이 길을 걷다가 갑자기 멈춘 행인과 부딪혀 1300만원이 넘는 상해 배상을 하게 됐다. 중국 현지에서는 이를 둘러싼 책임 논란이 거세다.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왕모씨(29·여)는 산둥성 칭다오에서 휴대폰을 보며 걷다가 앞서가던 행인과 부딪혔다. 앞서가던 행인은 류모씨(59·여)로 길을 걷던 중 전화가 오자 이를 받기 위해 잠시 멈춰 선 것으로 알려졌다. 류씨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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