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6.06
다음
1
"72시간 버틸 짐 챙겨 피하라"…200여명 사망 악몽 과테말라 화산 재분화

"72시간 버틸 짐 챙겨 피하라"…200여명 사망 악몽 과테말라 화산 재분화

7년 전 폭발로 200여명의 사망자를 낸 과테말라 화산이 다시 분화했다. 현지 당국은 주민들에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연합뉴스는 5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재난당국(CONRED)이 푸에고 화산에서 독성 기체와 화산재 분출을 감지하고 '위험' 경보를 발령했다고 보도했다. '위험' 경보는 1∼4단계로 나눈 경보 상 두 번째로 높은 등급(3단계)이다. 홈페이지 설명을 보면 '화산에서 강력한 분화가 예상될 때'에 해당하는 단계다. 보도에

2
6800원인데 680만원 찍고 '아차차'…"팁 잘못 누르고 1년 째 고통 받아"

6800원인데 680만원 찍고 '아차차'…"팁 잘못 누르고 1년 째 고통 받아"

미국인들은 오랫동안 팁 문화에 대해 불만을 품어왔지만, 이제는 디지털 결제 화면이 이런 불만을 진짜 금전적 재앙으로 바꾸고 있다. 캐나다 매체 '머니와이즈'는 5일(현지시간) 디지털 결제 시스템이 확산하는 가운데 팁을 잘못 눌러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례를 소개했다. 린다 마티슨은 지난해 캘리포니아 샌 브루노의 한 상점에서 통증 완화제를 129.28(17만원)달러에 구매했다. 그녀는 실수로 5000달러(680만원)의 팁을 결제했

3
"이거 암인데요"…생방송 진행하다 의사 말 듣고 '화들짝'

"이거 암인데요"…생방송 진행하다 의사 말 듣고 '화들짝'

미국의 한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가 생방송 도중 전문의로부터 피부암 진단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미 폭스뉴스는 폭스29의 '굿 데이 필라델피아' 공동 진행자인 마이크 제릭이 최근 생방송에 출연한 피부과 전문의로부터 피부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방송에서 피부 검진의 중요성에 관해 강조하던 조안나 워커 펜실베이니아대학교 타라 밀러 흑색종 센터 박사는 제릭의 오른쪽 팔꿈치에 있는 한 부분을 살펴

4
"몸에 좋아도 먹기 아깝다"…바나나 닮아 화제인 보양식 대표 물고기

"몸에 좋아도 먹기 아깝다"…바나나 닮아 화제인 보양식 대표 물고기

일본의 한 호수에서 10만분의 1 확률로 발견되는 바나나처럼 생긴 희귀 장어가 잡혀 화제다. 5일 일본 BSS 산인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시마네현 이즈모시에 있는 진자이 호수에서 바나나처럼 노란 몸 색깔에 검은 점이 있는 이른바 '바나나 장어'가 잡혔다. 낚시로 이 장어를 잡은 사람은 이즈모시에 사는 에스미 아키라(75)다. 그는 "운이 좋았다"며 "낚아 올릴 때 장어가 힘이 세 고생했다"고 말했다. 호수 인근에 사는 그

5
"월급 절반 휴대폰 요금으로 내라니"…명문대는 수업거부, 난리난 이 나라

"월급 절반 휴대폰 요금으로 내라니"…명문대는 수업거부, 난리난 이 나라

쿠바에서 휴대전화를 비롯한 모바일 데이터 요금이 대폭 오르면서 이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일부 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수업 거부를 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연합뉴스는 5일(현지시간) 쿠바데바테와 14이메디오 등 쿠바 현지 언론을 인용해 "쿠바 국영 기업이자 통신 분야 독점 업체인 에텍사(ETECSA)가 보조금 지원 모바일 데이터 요금제 사용 한도를 제한하기로 최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에 따라 360

6
"살 빼는 주사 맞았는데 아기가 생겼어요" 당황…'피임약 약화' 경고 나선 영국

"살 빼는 주사 맞았는데 아기가 생겼어요" 당황…'피임약 약화' 경고 나선 영국

영국에서 '살 빼는 주사'로 알려진 체중감량제 일부가 경구피임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규제 당국의 경고가 나왔다. 경구피임약의 효과를 저하해 의도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연합뉴스는 BBC 방송과 일간 가디언을 인용,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이 5일(현지시간) 체중감량이나 당뇨병 치료에 쓰이는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의약품에 대한 지침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GLP-1은

7
로또의 저주?…49억 대신 받아간 여친 "새 남자 생겼다" 연락차단

로또의 저주?…49억 대신 받아간 여친 "새 남자 생겼다" 연락차단

거액의 복권 당첨금을 여자친구에게 대신 받도록 했다가 돈도 잃고 사랑도 잃은 캐나다 남성이 소송에 나섰다.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캐나다 방송사 CTV를 인용해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에 거주하는 남성 로런스 캠벨의 사연을 보도했다. 캠벨은 지난달 전 여자친구인 크리스털 앤 맥케이와 캐나다 서부 복권공사를 상대로 500만 캐나다 달러(약 49억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 캠벨은 지난해 1월19일 한 편의점에

8
같은 건물 앞에서 네 번이나…대변 보고 도망간 조깅女에 호주 발칵

같은 건물 앞에서 네 번이나…대변 보고 도망간 조깅女에 호주 발칵

호주 퍼스 북서부에 위치한 건물 앞에서 한 여성이 무려 네 차례나 대변을 보고 달아나는 충격적인 모습이 폐쇄회로(CCTV)TV에 고스란히 담겨 현지 사회에 논란이 일었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호주 퍼스 북서부에 위치한 '아스베스토스 질병 협회(ADSA)'는 최근 몇 달간 반복적으로 해당 건물 앞에서 벌어지는 여성의 배설 행위로 인해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 공개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ADSA는

9
불 붙은 낙하산 메고 헬기서 16번 점프…톰 크루즈, 기네스 세계기록 썼다

불 붙은 낙하산 메고 헬기서 16번 점프…톰 크루즈, 기네스 세계기록 썼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62세의 나이에 또 한 번 놀라운 도전을 성공시키며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자 반열에 올랐다고 기네스북이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2025)' 촬영 중 '불타는 낙하산을 메고 가장 많이 점프한 사람'이라는 기록을 세운 것이다. 크루즈는 실제로 모든 액션을 직접 소화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그동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고층 빌딩을 오르고

10
파국 치닫는 트럼프-머스크 브로맨스…비트코인·테슬라주가 '휘청'

파국 치닫는 트럼프-머스크 브로맨스…비트코인·테슬라주가 '휘청'

한때 '브로맨스'(브라더+로맨스)라는 별칭까지 붙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관계가 결별을 넘어 파국에 이르는 양상을 보이자 경제에도 파장을 미치고 있다. 5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엑스(X·옛 트위터)에 보수성향 정치 평론가 이언 마일스 청의 '트럼프는 탄핵당해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인용하면서 "예스"라며 "관세로 올 하반기 경기 침체가 예상된다"라고 적었다. 이언 마일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