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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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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통장에 찍힌 6억…"신의 선물"이라며 펑펑 쓴 여성의 최후

어느 날 통장에 찍힌 6억…"신의 선물"이라며 펑펑 쓴 여성의 최후

아르헨티나에서 주 정부의 실수로 송금된 거액의 돈을 사용한 주민의 사례가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클라린은 베로니카 아코스타라는 여성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아코스타는 양육비 8000페소(약 9500원) 입금을 확인하기 위해 자신의 은행 계좌를 조회했는데, 5억1000만 페소(약 6억1000만원)의 거액이 들어와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그는 이 돈의 출처를 확인하지 않고 필요한 물품을 사들이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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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떨어진다며 한국산 기피하더니…트렁크에 한가득 담아가는 日관광객 [AK라디오]

품질 떨어진다며 한국산 기피하더니…트렁크에 한가득 담아가는 日관광객

일본에서 쌀 파동이 거세게 일고 있다. 선진국 일본에서 쌀 파동 때문에 민심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에토 다쿠 농림수산성 장관이 "우리 집에 쌀이 남아 돈다"는 발언을 했다가 즉시 경질되는 사태가 벌어졌고, 일본 정부는 아시아권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와서 쌀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쌀이 부족하다는 황당한 해명까지 내놓으며 비판을 받고 있다. 경질된 에토 다쿠 농림수산성 장관은 일본 미야자키현 출신으로 아버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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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까지 있으면서"…16세라고 속이고 고등학교 다닌 24세 불법체류자

"아이까지 있으면서"…16세라고 속이고 고등학교 다닌 24세 불법체류자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24세 남성이 나이를 속여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아이까지 있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불법 체류 신분을 벗어나기 위해 이 같은 행각을 벌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ABC뉴스 등 현지 외신은 페리스버그 경찰이 지난 19일 앤서니 에마누엘 래브라도 시에라(24)를 위조와 사기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시에라는 지난해 11월 페리스버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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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년들 군대 안 가려고 해"…병력 부족에 징병제 다시 꺼내든 독일

"요즘 청년들 군대 안 가려고 해"…병력 부족에 징병제 다시 꺼내든 독일

보리스 피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이 징병제를 부활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일간 프랑크푸르트알게마이네차이퉁(FAZ)에 병역법 개정안과 관련해 "일단 자발적 참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도 "지원자보다 필요한 인력이 더 많은 시점이 오면 징집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게 우리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독일 정부는 러시아가 몇 년 안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침공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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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콜록콜록'…"암 징후일 수 있다" 충격 경고 나온 이유

식사 후 '콜록콜록'…"암 징후일 수 있다" 충격 경고 나온 이유

식사 후에 반복적으로 기침을 하는 것이 암의 징후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 증상이 몇 년간 계속된다면 인후암, 식도암, 갑상선암의 위험이 2배로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영양학 전문의 몰리 펠레티에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고 보도했다. 펠레티에는 식사 후 기침 증상이 단순한 역류성 식도염(GERD)이 아니며, 후두인두 역류(LPR)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LPR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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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조 쏟아붓고 머스크 밀어주기?…"미사일 막겠다"며 내세운 트럼프의 속내

244조 쏟아붓고 머스크 밀어주기?…"미사일 막겠다"며 내세운 트럼프의 속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내 미국을 방어할 미사일방어체계 '골든돔(Golden Dome)'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입찰 기회를 잡을 것으로 예상되자 공적 사업을 통한 밀어주기 의혹이 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예산 규모로는 사업 추진이 불가능하며, 이후 예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미국판 아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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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2050년에 사네" 韓 여행하다 감탄한 블로거…무슨 일이길래

"한국인들 2050년에 사네" 韓 여행하다 감탄한 블로거…무슨 일이길래

인도의 한 여행 블로거가 한국의 고속버스를 체험하고 "움직이는 고급 호텔"이라고 극찬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인도 매체인 NDTV는 아카칸샤 몬가 현지 여행·음식 블로거가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한국 고속버스 체험 영상이 100만 조회 수를 넘어서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영상에서 "작은 도시에서 서울까지 가는 버스표를 샀는데 2000루피(약 3만 2000원) 정도였다"며 "처음엔 좀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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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최대규모 드론 공습…"美 침묵이 푸틴 부추겨"

러시아, 최대규모 드론 공습…"美 침묵이 푸틴 부추겨"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포로 교환 이틀째인 24일(현지시간) 대규모 드론 공격을 주고받았다. 25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가 밤사이 수도 키이우를 포함한 30여개 도시와 마을에 공격용 드론 300대, 미사일 70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dpa, A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는 2022년 2월 전쟁 발발 이후 하루 새 이뤄진 드론 공격 중 최대 규모다. 이번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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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설명도 없었다"…'5만석 매진' 콘서트, 전면 취소 이유는

"아무런 설명도 없었다"…'5만석 매진' 콘서트, 전면 취소 이유는

멕시코 출신의 인기 가수 훌리온 알바레스가 미국 비자 취소로 인해 대규모 콘서트를 돌연 취소했다. 수만 석이 매진된 텍사스 공연이 비자 문제로 전면 무산된 것이다. 미국 CNN 등 현지 언론은 24일(현지시간) 알바레스와 그의 밴드 '수 노르테뇨'가 미국 텍사스주에서 예정돼 있던 5만석 규모 콘서트를 취소하고, 모든 예매자에게 환불 절차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는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아티스트와 밴드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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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이틀 만에 또 멈췄다…머스크 "운영 전반 개선 필요" 인정

엑스, 이틀 만에 또 멈췄다…머스크 "운영 전반 개선 필요" 인정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소유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엑스(X·구 트위터)가 또다시 대규모 서비스 장애를 겪었다. 지난 22일 발생한 장애에 이어 불과 이틀 만이다. 인터넷 모니터링 사이트 다운디텍터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오전 10시를 전후해 서비스 장애 신고가 대거 접수됐다. 장애 신고 건수는 한때 2만5000건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날 장애는 3시간가량 지속하다가 대부분 복구된 것으로 추정됐다.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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