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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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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이 잘하니 도와달라 하자"…맥주 마시던 박사들, 원전기술 '번뜩'에 SOS [기업연구소]

"韓이 잘하니 도와달라 하자"…맥주 마시던 박사들, 원전기술 '번뜩'에 SOS

편집자주우리나라 기업의 연구·개발(R&D) 지출 규모와 미국 내 특허출원 건수는 각각 세계 2위(2022년)와 4위(2020년)다. 그러나 기업의 생산성 증가율은 2001년부터 10년간 연평균 6.1%에서 2011년부터 2020년 사이 0.5%로 크게 낮아졌다. 혁신 활동에 적극적인 기업인 '혁신기업'의 생산성 성장이 둔화했기 때문이다. 변화가 없다면 기업은 시장으로부터 외면받는다. 산업계가 혁신 DNA를 재생할 수 있도록 해외 유명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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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3만5000원' 생계수단으로 몰린다…"일단 돈 많이 버는 몸 쓰는 일 할래" [세계는Z금]

'시급 3만5000원' 생계수단으로 몰린다…"일단 돈 많이 버는 몸 쓰는 일 할래"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전 세계 Z세대를 중심으로 블루칼라(현장직) 직종에 대한 인식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과거 기피 대상이었던 블루칼라 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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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시도 못 한 급진적 전술"…세계 최초 '100% 드론 부대' 만든 우크라이나 [테크토크]

"미국도 시도 못 한 급진적 전술"…세계 최초 '100% 드론 부대' 만든 우크라이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최전선에서 공방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군은 '지상 무인 로봇 유닛(Ground Unmmaned Robotics Unit)'이라고 불리는 100% 드론만으로 이뤄진 부대를 활용해 러시아군을 공습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군사 기술이 발달한 선진국 군대도 아직 하지 못한 최초 사례입니다. 우크라이나는 공개된 오픈소스 인공지능(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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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초콜릿' 너나 할 것 없이 먹더니…"전세계적으로 피스타치오 공급 고갈"

'두바이 초콜릿' 너나 할 것 없이 먹더니…"전세계적으로 피스타치오 공급 고갈"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전 세계를 휩쓴 가운데 피스타치오의 공급 부족이 심화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피스타치오 커널(껍데기를 깐 알맹이) 가격이 1년 전 파운드 당 7.65달러(1만 897원)에서 현재 10.30달러(1만 4672원)로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견과류 무역사 GG해킹의 자일스 해킹은 "피스타치오 공급은 사실상 세계적으로 고갈 상태"라며 "공급 자체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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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나리오 시작"…쌀 때문에 한국오는 日, 식량 시스템 붕괴했다[日요일日문화]

"최악의 시나리오 시작"…쌀 때문에 한국오는 日, 식량 시스템 붕괴했다

최근 우리나라를 방문한 일본 관광객들의 '쇼핑 목록'에는 쌀이 있다고 하죠. 일본의 쌀값은 현재 14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한 상황으로, 정부가 비축미를 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쌀값이 잡힐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일본 관광객이 사가는 쌀이 고시히카리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재배하는 익숙한 품종이죠. 이 고시히카리는 도대체 무슨 품종일까요? 오늘은 고시히카리를 비롯한 일본의 쌀 이야기를 들려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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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강철' 들어있었다…나홀로 '와르르' 30층 태국빌딩 中시공사 임원 체포

'불량 강철' 들어있었다…나홀로 '와르르' 30층 태국빌딩 中시공사 임원 체포

태국이 지난달 28일 미얀마 강진 영향으로 무너진 태국 방콕 30층 빌딩 시공사의 중국인 임원을 체포했다. 20일 방콕포스트 등 외신은 태국 법무부 산하 특별수사국(DSI)이 미얀마 강진 발생 당시 공사 중 붕괴한 짜뚜짝 시장 인근 감사원 신청사 시공사의 중국인 임원을 전날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타위 섯성 법무부 장관은 법원이 시공사 '중철10국' 측 중국인 임원 1명과 태국인 임원 3명 등 4명에 대해 외국기업법 위반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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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큰아들 동성애 최초 고백… "합법화된 뉴욕서 결혼식"

윤여정, 큰아들 동성애 최초 고백… "합법화된 뉴욕서 결혼식"

배우 윤여정이 할리우드 영화 '결혼 피로연'(원제 The Wedding Banquet)' 개봉을 앞두고 진행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첫째 아들의 동성 결혼 사실을 최초로 공개했다. 윤여정은 16일(현지시각) 해외 매체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내 큰아들은 2000년에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최근 북미에서 개봉한 '결혼 피로연'은 대만 출신 리안 감독이 1993년에 내놓은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동성애자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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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 어! 저 엄마 누구야"…드론도 따라가다 놓친 '학부모 100m 달리기'

"어, 어, 어! 저 엄마 누구야"…드론도 따라가다 놓친 '학부모 100m 달리기'

학교 운동회에서 열린 학부모 100m 달리기 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펼친 학부모의 정체가 화제가 되고 있다. 드론도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빠른 달리기 실력을 뽐낸 그는 여자 육상 단거리의 살아있는 전설 셸리 앤 프레이저-프라이스(38·자메이카)로 드러났다. 18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 등은 프레이저-프라이스는 전날 아들 자이언의 학교 운동회에서 열린 학부모 100m 달리기에 참여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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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100일도 안돼…'금기' 깬 美 전직 대통령 3인

트럼프 정부 100일도 안돼…'금기' 깬 美 전직 대통령 3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에서 이례적으로 전직 대통령 3인이 현직 대통령을 비판하는 사례가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전직 대통령이 후임자를 공개적으로 비판하지 않는다는 미국 정계의 관례가 깨졌다고 전했다. 앞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이날 오클라호마 연방 청사 테러 30주년 추도식에 참석해 현재의 미국 사회를 두고 "모두가 누구의 분노가 더 중요한가, 누구의 분노가 더 정당한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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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맞불 中 희토류 수출 중단…"車생산·암 치료 차질"

트럼프 관세 맞불 中 희토류 수출 중단…"車생산·암 치료 차질"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폭탄'에 맞서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에 나선 가운데 주요 외신들은 자동차 생산을 비롯해 암 치료 등 의료 분야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20일 미국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 등 주요 외신들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로 인해 산업 각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4일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에 맞불을 놓으며 자국산 중희토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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