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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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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앓을 가능성 A형-O형 엄청난 차이

뇌졸중 앓을 가능성 A형-O형 엄청난 차이

특정 혈액형을 가진 사람이 조기 뇌졸중을 겪을 위험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미국 메릴랜드 대학(UMD)의 연구진이 A형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이 뇌로의 혈류가 막혀 발생하는 조기 허혈성 뇌졸중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공동 수석 연구자이자 UMD 의료 센터의 신경과 의사인 스티븐 J. 키트너 박사와 연구진은 1만 7000명의 뇌졸중 환자와 뇌졸중을 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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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원 이상 빌려줬는데"…길거리 생방송 20대 여성 살해범 말에 日 경악

"2000만원 이상 빌려줬는데"…길거리 생방송 20대 여성 살해범 말에 日 경악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2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피해자에게 200만엔(한화 약 2000만원)을 빌려줬지만 돌려받지 못해 범행을 결심했다면서도 고의는 없었다고 항변 중이다. 11일 NHK, 야후재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0분쯤 신주쿠 다카다노바바 거리에서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 피해 여성은 일본 라이브 방송 플랫폼 후왓치에서 활동하는 인기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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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발동…캐나다 보복관세는 철회(종합)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발동…캐나다 보복관세는 철회(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예고한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부과가 12일 시행됐다. 2018년 미국과의 협상으로 적용됐던 철강 면세쿼터가 폐지되면서 한국도 이번 조치의 영향권에 놓이게 됐다. 다만 캐나다의 전기료 인상 조치에 발끈해 내놓은 25% 추가 관세 부과 조치는 반나절 만에 철회됐다. 오락가락 관세 정책에 뉴욕증시는 이틀 연속 급락했다. 트럼프2기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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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늘 가린 '거대 황사 폭풍' 한국 덮친다…"12일 오후부터 영향"

중국 하늘 가린 '거대 황사 폭풍' 한국 덮친다…"12일 오후부터 영향"

중국 북부 지역에서 모래 폭풍이 몰아치는 등 올해 첫 황사가 시작됐다. 현지 누리꾼들이 촬영해 게재한 영상을 보면 아득한 높이의 모래 벽이 도로를 에워싼 듯한 모양새다. 이 모래 폭풍은 12일 오후부터 한반도에 본격적으로 유입될 전망이다. 11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더우인' 등에는 황사 관련 영상이 여러 건 게재됐다. 영상이 촬영된 지역은 내몽골 중서부, 신장 위구르 자치구 등 중국 사막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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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며 2살 아기 얼굴에 뽀뽀했다가…왼쪽 눈 '실명'

귀엽다며 2살 아기 얼굴에 뽀뽀했다가…왼쪽 눈 '실명'

영국의 2살 아기가 성인으로부터 얼굴에 '뽀뽀'를 받았다가,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돼 한쪽 눈이 실명됐다. 면역력이 약한 영아는 성인과의 신체 접촉을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메트로' 등은 최근 영국 남성 미셸 사이먼씨의 2살 아들인 주완의 사연을 전했다. 주완은 갑자기 왼쪽 눈이 심하게 충혈돼 병원을 찾았는데, 사이먼씨는 가벼운 결막염을 예상했으나 의료진의 진단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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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테슬라 뽑을 것" 예고한 트럼프…빨간색 '모델S' 시승

"내일 테슬라 뽑을 것" 예고한 트럼프…빨간색 '모델S' 시승

지난 11일(현지시간) 새벽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지원사격 일환으로 테슬라 신차 구매를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당일 낮 실제 구매한 차량을 백악관에서 시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낮 자신이 만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소셜에 백악관 경내 사우스론에 주차된 빨간색 테슬라 모델 S 세단에 머스크와 함께 잠시 올라타는 모습을 보여준 뒤 이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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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g 더 먹으면 사망위험 쑥"…버터 대신 이것 강추

"매일 10g 더 먹으면 사망위험 쑥"…버터 대신 이것 강추

버터가 암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버터 대신 카놀라유나 올리브유와 같은 식물성 오일을 섭취할 경우에는 사망 위험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 미국의사협회학술지 산하 내과학에 지난 6일(현지시각) 발표된 미국 하버드 보건대의 동 대니얼 왕 교수 연구진에 따르면 버터를 과식하면 사망 위험률이 급증하고 이를 식물성 오일로 바꾸면 반대로 사망 위험률이 줄어든다. 연구 결과는 22만명 이상의 식단 및 건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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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나비효과, 광합성 방해→작황 부진→기아인구 4억 증가"

"미세플라스틱 나비효과, 광합성 방해→작황 부진→기아인구 4억 증가"

미세플라스틱이 식물의 광합성을 방해해 전 세계 식량 공급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가디언은 11일(현지시간) 중국 난징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미세플라스틱이 식물의 잎에 닿는 햇빛을 막거나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토양을 오염시키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식물에 해를 입힐 수 있다"고 보도했다. 식물이 흡수한 미세플라스틱은 영양분과 수분 통로를 막아 세포를 손상하는 불안정 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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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조·10만석 맨유 새 구장…13.7조 경제효과·9.2만개 일자리 창출

3.7조·10만석 맨유 새 구장…13.7조 경제효과·9.2만개 일자리 창출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20억파운드(약 3조7000억원)를 들여 10만석 규모의 새 홈구장을 만든다. 맨유가 1910년 이후 115년간 홈구장이던 올드 트래퍼드 인근에 이를 대체할 새 경기장을 지을 계획을 발표했다고 로이터·AP 통신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새 홈구장이 준공되면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을 제치고 영국 최대 규모의 경기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BBC 방송은 새 홈구장이 준공되면 7만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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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해야 해" 발 동동 구르더니…돌연 '수출 늘려라' 결정한 일본

"사재기 해야 해" 발 동동 구르더니…돌연 '수출 늘려라' 결정한 일본

일본 정부가 2030년 쌀 수출 목표량을 현재의 8배 수준인 35만t으로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은 "지난해 일본의 쌀 수출량은 4.5만t으로 주식용 쌀 생산량의 약 1%였으나 이 계획대로라면 5% 수준으로 늘어난다"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농림수산성은 5년마다 개정하는 '식료·농업·농촌 기본계획'에 이러한 쌀 수출 증대 목표량을 반영할 예정이다. 쌀 잉여 생산 능력을 활용해 수출을 확대했다가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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