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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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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음경 전체가 석화돼 뼈처럼 굳는 희소병 사례가 보고됐다. 뉴욕포스트는 18일(현지시각) 미국인 남성 A(63)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A씨는 보행용 지팡이를 짚고 길을 걷던 중 넘어졌다가 심한 무릎 통증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런데 진찰을 받던 A씨는 갑자기 성기의 통증을 호소했다. 의료진이 검사를 시행했지만 전립선 비대나 특이한 분비물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골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골반 X-ray를 촬영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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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르크 같아"…'올해 가장 인상적 사진'에 안귀령 선정한 BBC

"잔다르크 같아"…'올해 가장 인상적 사진'에 안귀령 선정한 BBC

BBC가 선정한 '2024 가장 인상적인 열두 장면'에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계엄군의 총신을 잡은 모습이 선정됐다. 21일(현지시간) BBC는 '올림픽 서퍼부터 도널드 트럼프까지: 2024년 가장 인상적인 이미지 12장'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12장의 이미지 가운데 마지막을 장식한 건 윤석열 대통령(직무 정지)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난 3일 안 대변인이 국회의사당에 진입한 계엄군과 대치하던 중 맨손으로 총을 붙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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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식사한 정용진 "나한테 여러가지 물어봐…내용은 공개 못 해"

트럼프와 식사한 정용진 "나한테 여러가지 물어봐…내용은 공개 못 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미국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오르면서 "트럼프 당선인을 만났다. 대화는 10분에서 15분 정도 나눴다"며 "트럼프 당선인과 식사를 함께 했고, 별도로 여러 주제에 관해 심도 있는 대화를 했다"고 말했다. 다만 정 회장은 "트럼프 당선인과의 대화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했다. 트럼프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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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도 공산당 앞에선 '일반 인민'…반년 만에 반토막 난 中 기술 기업들[테크토크]

억만장자도 공산당 앞에선 '일반 인민'…반년 만에 반토막 난 中 기술 기업들

'파이낸셜 타임스'(FT)가 지난 9월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6개월간 중국 스타트업이 유치한 벤처 캐피탈(VC) 투자금은 과거 평균 대비 50% 감소했습니다. 중국 테크 신이 절정에 달했던 2021년 대비 82% 추락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중국의 혁신 생태계는 세계 2위였습니다. 하지만 VC 자금이 말라가는 속도가 전례 없이 가속하면서, 중국은 스타트업 천국이라는 지위를 위협받게 생겼습니다.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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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만난 정용진 "한국 믿고 기다려달라, 저력 있는 나라"

트럼프 만난 정용진 "한국 믿고 기다려달라, 저력 있는 나라"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을 만나고 온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2일 트럼프 주니어 등 측근이 한국 상황에 관심을 보이면 "대한민국은 저력 있는 나라이니 믿고 기다려달라, 빨리 정상을 찾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이 "미국에서 한국 상황에 관심을 보였느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정 회장은 트럼프 주니어 초청으로 지난 16일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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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선두’ 우즈, 아직 살아 있네~

‘공동 선두’ 우즈, 아직 살아 있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건재함을 과시했다. 우즈는 아들 찰리와 함께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칼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챔피언스의 이벤트 대회 PNC 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달러) 1라운드에서 13언더파 59타를 합작했다. 디펜딩 챔피언인 베른하르트 랑거(독일)-제이슨 랑거, 비제이 싱(피지)-카스 싱 부자와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다. 이 대회는 메이저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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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석’ 강경남, 내년엔 아시안투어 뛴다

‘차석’ 강경남, 내년엔 아시안투어 뛴다

베테랑 강경남이 아시안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21일 태국 후아힌의 레이크뷰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파71··6897야드)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퀄리파잉(Q) 스쿨 파이널 스테이지 최종 5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336타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 상위 35명이 2025시즌 아시안투어 출전권을 받는다. 강경남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통산 11승을 수확했다. 올해 KPGA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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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무료급식 받으러 성당 갔다가…압사 사고에 침통한 나이지리아

성탄절 무료급식 받으러 성당 갔다가…압사 사고에 침통한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에서 성탄절을 앞두고 압사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무료 식료품 등을 나눠주는 행사에 인파가 몰렸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은 21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경찰의 발표를 인용, 이날 오전 수도 아부자 시내 성당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사고가 발생해 어린이 4명을 포함해 1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9일에도 나이지리아 서남부의 한 고등학교 행사장에서 압사 사고가 일어났다.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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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 비트코인으로 샀어"…암호화폐 결제 받는 백화점

"명품백? 비트코인으로 샀어"…암호화폐 결제 받는 백화점

암호화폐 결제를 허용하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비트코인 가격 급등 등의 영향으로 이같은 시도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9일 외신과 명품업계 등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 쁘렝땅 백화점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프랑스 금융기술회사 리지와 협력해 자사 매장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암호화폐 결제를 받는다. 이는 유럽 백화점 가운데 첫 사례로 알려졌다. 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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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론자의 변심…"석유 필요" 외친 머스크, 트럼프와 결 맞췄다[머스크X트럼프]

친환경론자의 변심…"석유 필요" 외친 머스크, 트럼프와 결 맞췄다

스스로 '친환경론자'라고 칭했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변심했다. 친환경 움직임에 반감이 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손잡으면서 입장이 달라졌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심각한 문제라고 외쳤던 기후 위기를 두고 "(해결을)당장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등 트럼프 당선인과 결을 맞추는 모양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미국에서 기후 변화와 관련해 거침없이 말해왔던 인물 중 하나인 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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