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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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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음경 전체가 석화돼 뼈처럼 굳는 희소병 사례가 보고됐다. 뉴욕포스트는 18일(현지시각) 미국인 남성 A(63)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A씨는 보행용 지팡이를 짚고 길을 걷던 중 넘어졌다가 심한 무릎 통증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런데 진찰을 받던 A씨는 갑자기 성기의 통증을 호소했다. 의료진이 검사를 시행했지만 전립선 비대나 특이한 분비물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골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골반 X-ray를 촬영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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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박근혜도 바로 수령…尹만 안받는 송달로 애먹는 탄핵심판

노무현·박근혜도 바로 수령…尹만 안받는 송달로 애먹는 탄핵심판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서류 송달을 연일 거부하고 대리인 선임계도 제출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헌재가 16일부터 20일까지 우편과 인편을 통해 순차적으로 보낸 탄핵심판 접수통지와 출석요구서, 준비명령 등 서류를 접수하지 않았다. 관저에 우편으로 보내면 경호처가 수령을 거부하고, 대통령실로 보내면 수취인(윤 대통령)이 없다는 이유로 돌려보내는 식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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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사면 반값이잖아"…믿었던 '공식판매처'가 가짜였다[헛다리경제]

"온라인에서 사면 반값이잖아"…믿었던 '공식판매처'가 가짜였다

편집자주좀 더 나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똑똑한 경제활동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헛다리를 짚은 경우가 많다. 기업 마케팅에 속거나 순간적 이득에 눈이 멀어 잘못된 판단을 하면 결국엔 피해 보는 쪽은 소비자다. 일상생활 속 대상을 잘못 파악하고 일을 그르친 '헛다리' 짚는 경제활동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e커머스에서 '병행수입'을 내걸고 스타벅스 텀블러, 골프채, 향수, 의류 등 해외 브랜드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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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멘토' 신평 "난 간신 될 수 없는 사람…직책 맡은 적도 없어"

'尹 멘토' 신평 "난 간신 될 수 없는 사람…직책 맡은 적도 없어"

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나는 간신이 될 조건에 하나도 맞지 않는 사람"이라며 자신을 두고 한 '간신' 발언을 직접 반박했다. 22일 신 변호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간신(奸臣)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요즘 부쩍 나를 가리켜 윤석열 정부의 '간신'이라고들 한다"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 신 변호사는 "간신을 현대식으로 풀이하자면 '정부의 책임 있는 직책을 맡아 혹은 권력자에게 아부하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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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5억' 로또 1등 4장이 한 곳서…당첨자는 동일인으로 추정

'총 65억' 로또 1등 4장이 한 곳서…당첨자는 동일인으로 추정

지난 21일 1151회 로또 추첨 결과, 한 판매점에서 수동 선택 당첨복권 4장이 나왔다. 한 사람이 모두 구매했을 경우 당첨금은 약 65억원에 달한다. 1151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2·3·9·15·27·29'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8'이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7명으로 16억2050만원씩 받는다. 1등 배출점은 자동 8곳, 수동 5곳, 반자동 1곳 등 총 14곳이다. 특히 한 판매점에선 수동으로 1등 당첨자가 4명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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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영웅이 영화 보고 올게"…'100억원 돌파' 시니어 팬덤의 위력[2024 콘텐츠②]

"엄마 영웅이 영화 보고 올게"…'100억원 돌파' 시니어 팬덤의 위력

콘텐츠 산업은 다양한 문화를 파생한다. 올해 화두는 팬덤이었다. 세대와 공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변화를 일으켰다. 새롭게 부상한 무리는 시니어 팬덤이다. 청년기의 문화적 경험과 경제 자본을 갖춘 베이비 부머 세대(전쟁 뒤 베이비 붐의 사회적 경향에서 태어난 세대)가 왕성하게 활동했다. 가장 뜨거운 응원 세례를 받은 아티스트는 가수 임영웅. 기존 콘서트와 광고를 넘어 극장에서도 신드롬을 낳았다. 콘서트 실황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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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방 빼서라도 尹 도와야…이번 계엄은 쇼" 전광훈 목사 주장

"전세방 빼서라도 尹 도와야…이번 계엄은 쇼" 전광훈 목사 주장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2차 계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열리는 첫 주말 집회에 더 많은 보수단체 회원들이 참여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20일 KBS 1TV '추적60분'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 가결 이후 지난 18일 경기 안산에서 열린 한 보수단체의 집회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이 집회를 주도한 전 목사는 "계엄령 잘했다고 생각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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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69억이라"…경매 나온 '압구정 현대' 아파트에 뜨거운 관심

"빚이 69억이라"…경매 나온 '압구정 현대' 아파트에 뜨거운 관심

대한민국 주거 최상급지 중 하나로 꼽히는 압구정 현대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왔다. 집주인이 69억원이 넘는 빚을 감당하지 못한 탓이다.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을 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현대4차 42평 한 채가 지난해 10월 경매 시장에 나왔다. 집주인의 채권 총액은 69억7800만원으로, 대부업체의 근저당권 설정액만 54억7500만원에 달한다. 집주인은 경매로 소유권이 넘어가는 일을 막기 위해 법원에 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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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르크 같아"…'올해 가장 인상적 사진'에 안귀령 선정한 BBC

"잔다르크 같아"…'올해 가장 인상적 사진'에 안귀령 선정한 BBC

BBC가 선정한 '2024 가장 인상적인 열두 장면'에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계엄군의 총신을 잡은 모습이 선정됐다. 21일(현지시간) BBC는 '올림픽 서퍼부터 도널드 트럼프까지: 2024년 가장 인상적인 이미지 12장'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12장의 이미지 가운데 마지막을 장식한 건 윤석열 대통령(직무 정지)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난 3일 안 대변인이 국회의사당에 진입한 계엄군과 대치하던 중 맨손으로 총을 붙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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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적조회로 연락처 알아내 “남친 없으면 잘해보자”…법원 “정직 처분 정당”

학적조회로 연락처 알아내 “남친 없으면 잘해보자”…법원 “정직 처분 정당”

자신이 근무하던 대학교의 학적사항 시스템에서 학생의 전화번호를 몰래 빼네 알아낸 뒤 사적으로 연락한 공무원에게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린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재판장 양상윤)는 한 대학교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A씨가 서울시를 상대로 낸 정직 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A씨는 2022년 6월 대학행정정보시스템의 학적 조회를 통해 B씨의 전화번호를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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