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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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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음경 전체가 석화돼 뼈처럼 굳는 희소병 사례가 보고됐다. 뉴욕포스트는 18일(현지시각) 미국인 남성 A(63)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A씨는 보행용 지팡이를 짚고 길을 걷던 중 넘어졌다가 심한 무릎 통증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런데 진찰을 받던 A씨는 갑자기 성기의 통증을 호소했다. 의료진이 검사를 시행했지만 전립선 비대나 특이한 분비물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골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골반 X-ray를 촬영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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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안 입고 운동하는 女 때문에 성병 옮아"…헬스장 전파 진실은?

"속옷 안 입고 운동하는 女 때문에 성병 옮아"…헬스장 전파 진실은?

최근 해외에서 헬스장 수건이나 운동기구를 통해 성병에 감염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봤다. 2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헬스클럽에서 사용한 수건으로 눈을 닦은 후 클라미디아에 의한 결막염을 진단받았다"고 주장하는 틱토커의 콘텐츠를 소개했다. 그는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었기 때문에 성병인 클라미디아에 감염됐다는 진단을 듣고 당황했다"며 "의사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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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싸게 팔아 망했다, 이젠 할인 안해"…아디다스에 밀린 나이키 '특단의 대책'

"너무 싸게 팔아 망했다, 이젠 할인 안해"…아디다스에 밀린 나이키 '특단의 대책'

실적 부진 늪에 빠진 세계 최대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그동안의 지나친 할인 정책을 위기 원인으로 꼽으며 프리미엄 전략으로 선회하겠다고 했다. 19일(현지시간) 외신은 지난 10월 나이키 사령탑에 오른 엘리엇 힐 CEO가 이날 취임 후 첫 실적발표 어닝콜에서 처음으로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힐 CEO는 소매업체들과의 협력관계를 재건하고 할인과 프로모션을 자제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내세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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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더 올려드릴게요…60대 환영" 시니어  직원 모셔가는 日 금융업계

"월급 더 올려드릴게요…60대 환영" 시니어 직원 모셔가는 日 금융업계

일본 증권업계에서 60대 직원들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잃어버린 30년'을 포함해 제로 금리 이전 일본 금융시장의 활황기와 흥망성쇠를 두루 경험한 이들의 경력을 높이 사면서 급여와 처우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일본 다이와증권은 60세 이상 직원의 급여를 최근 2년간 연평균 15% 올리고 일부 직무의 연령 상한도 없앴다. 노무라홀딩스는 지난해 60세 이상 직원들에 정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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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이 한자와인데…고객 금고서 100억 훔친 은행원 [궁금증연구소]

은행장이 한자와인데…고객 금고서 100억 훔친 은행원

일본 화제의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에 등장하는 은행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일본 대형은행에서 100억원대 절도 사고가 발생했다. 은행원이 고객 대여금고의 보조키를 이용해 금고 안의 금품을 절도했다. 피해 고객만 60여명에 이른다. 은행장이 공개사과에 나섰지만 범행수법이 드러나면서 은행 내부관리의 허술함이 만천하에 드러나 파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공교롭게도 드라마에서 정의구현에 나서는 은행원의 이름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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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서 욕망 억제 못했다"…10대 성폭행한 교장 발언에 日 공분

"좋아해서 욕망 억제 못했다"…10대 성폭행한 교장 발언에 日 공분

10대 여학생을 성폭행해 징역 9년형을 선고받은 일본의 한 중학교 교장이 "좋아해서 욕망을 억제할 수 없었다"는 발언을 해 현지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일본 매체 프라이데이 디지털에 따르면 도쿄 네리마구립 미하라다이 중학교 교장인 기타무라 히사요시(57)는 지난 9일 14세 여학생을 성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다. 기타무라는 지난해에도 한 여학생의 나체 영상이 담긴 캠코더를 소지했다가 아동 성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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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끊겨 발전기 돌렸다가…조지아 스키리조트서 12명 사망

전기 끊겨 발전기 돌렸다가…조지아 스키리조트서 12명 사망

옛 소련 조지아의 유명 스키장에서 1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기가 끊겨 비상발전기를 돌렸다가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한국시간) 영국 BBC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조지아 구다우리 스키리조트의 레스토랑 위쪽 침실에서 외국인 11명과 조지아 국민 1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이들 모두 리조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로 알려졌다. AFP 통신은 경찰이 "예비 검사 결과 시신에서 폭행의 흔적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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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김건희 여사, 강한 권력욕 가진 한국의 맥베스 부인"

더타임스 "김건희 여사, 강한 권력욕 가진 한국의 맥베스 부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의 문턱을 넘어선 가운데 영국의 한 매체가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와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논란을 조명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타임스는 "한국인들은 계엄령의 이유로 대통령의 '레이디 맥베스'를 지목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대중의 시선을 해석했다. 레이디 맥베스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의 주인공 맥베스의 부인으로, 강한 권력욕을 가진 채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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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때문에 얼굴 망가져" 충격적 상태 공개한 美배우 '필러 제거'

"기생충 때문에 얼굴 망가져" 충격적 상태 공개한 美배우 '필러 제거'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쇼에 출연한 스타가 울퉁불퉁해진 얼굴 사진을 공개하면서 기생충 때문에 얼굴이 망가졌다고 주장해 충격을 줬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에 따르면 NBC의 리얼리티쇼 '베벌리 힐스의 진짜 주부들(The Real Housewives of Beverly Hills)'에 출연해 인기를 끈 브랜디 글랜빌(52)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얼굴에서 기생충이 움직인다"며 울퉁불퉁해진 얼굴 상태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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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에 가짜 눈알 그만 붙여요"…시민들 장난에 美 도시 골치

"동상에 가짜 눈알 그만 붙여요"…시민들 장난에 美 도시 골치

공공장소에 세워진 동상마다 '가짜 눈알'을 붙이고 다니는 시민들 때문에 미국 오리건주의 소도시가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리건주 벤드시 당국은 최근 인스타그램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커다란 플라스틱 가짜 눈알을 동상마다 붙이고 다니는 행위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당국은 "도시 곳곳의 예술 작품에 가짜 눈알이 붙고 있다"라며 "이 눈알이 웃음을 유발할지는 몰라도, 예술 작품을 훼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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