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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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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큰일 날 수도…기업 다 떠난다'…현대차도 짐 싸고 있다는 '이곳'

'이러다 큰일 날 수도…기업 다 떠난다'…현대차도 짐 싸고 있다는 '이곳'

서방 기업들이 성장 둔화에 부딪힌 중국 시장에서 철수하거나 사업 규모를 축소하는 등 발을 빼고 있다. 1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경제성장이 둔화하고 중국 내 사업에 어려움이 커지면서 서방 기업들이 중국 내 투자를 중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을 투자 대상 지역에서 우선순위를 낮추는가 하면 경제 성장 둔화와 수익 감소를 이유로 중국 내에서 사업을 축소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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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불가…달고 과즙 많다" 개당 5만원 육박하는 복숭아, 알고 보니

"비교 불가…달고 과즙 많다" 개당 5만원 육박하는 복숭아, 알고 보니

영국 런던의 고급 백화점에서 일본 후쿠시마산 복숭아 판매를 시작했다. 후쿠시마산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일본 도쿄전력이 추진한 것으로 일본 측은 후쿠시마산 복숭아에 높은 가격을 책정해 '명품 과일'로 마케팅을 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영국 런던 해로즈(Harrods) 백화점은 내달 초까지 후쿠시마산 복숭아 판매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1849년에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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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라는 거야? 서라는 거야?…'묘한 중독' 이 의자, 왜 만들었나 보니

앉으라는 거야? 서라는 거야?…'묘한 중독' 이 의자, 왜 만들었나 보니

일본에서 디자인된 기묘한 형상의 의자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됐다. 의자의 조형은 매우 단순하다. 두 개의 다리 위에 상판이 올려진 게 전부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어딘가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눈에 띈다. 의자가 사람의 앉은 자세 키보다 더 높게 디자인됐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의자에 앉으면 '앉은 자세도 선 자세도 아닌' 비스듬히 기댄 포즈를 취하게 된다. 왜 이런 의자가 만들어진 걸까. 이상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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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예약제입니다" 거절하니 "나 지사야"…일본 정치인 갑질 논란

"여긴 예약제입니다" 거절하니 "나 지사야"…일본 정치인 갑질 논란

일본에서 갑질 논란에 휩싸인 효고현 지사에게 지방 의회가 사퇴를 요구했으나, 지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10일 NHK는 "사이토 모토히코 효고현 지사의 갑질 논란이 벌어진 가운데, 효고현 의회 제2정당인 일본유신회가 지사에 대한 사퇴 요구 방침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사이토 모토히코 지사는 지난 3월 효고현의 전직 국장이 자신의 비위 및 갑질 의혹을 정리한 문서를 일부 언론에 보내자 "고발자를 찾아내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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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해외 인력 확 줄인다…관리직은 최대 30% 해고"

"삼성전자, 해외 인력 확 줄인다…관리직은 최대 30% 해고"

삼성전자가 일부 사업부의 해외 인력을 최대 30% 감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비용절감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조치란 분석이 나온다. 1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전 세계 자회사에 영업·마케팅 직원을 15%, 관리직 직원을 최대 30% 감원할 것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감원 계획은 연말까지 시행될 예정이며 미국,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주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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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토론 판정패 후폭풍…트럼프 SNS 주가, 10% 급락

TV 토론 판정패 후폭풍…트럼프 SNS 주가, 10% 급락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TV 토론에서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판정패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그가 소유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 주가가 10% 넘게 급락했다. 공화당 내부에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TV 토론에서 패배했다는 실망감에 우울한 분위기가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이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SNS인 트루스소셜 모기업인 '트럼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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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는 잊어라"…美 대선 족집게라는 '이 지표'

"여론조사는 잊어라"…美 대선 족집게라는 '이 지표'

미국 대선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장은 차기 백악관의 주인을 알아맞히기 위한 지표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각종 여론조사부터, 증시, 비트코인, 도박사 베팅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가장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대선 예측 지표는 무엇일까.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첫 TV 토론이 해리스 부통령의 '판정승'으로 끝나면서 여론조사 구도 변화에 이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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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년 만에 20㎏ 찐 중국 여성…관두고 뭐하나 봤더니

직장생활 1년 만에 20㎏ 찐 중국 여성…관두고 뭐하나 봤더니

중국에서 한 여성 직장인이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1년 만에 체중 수십㎏이나 불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은 퇴사한 뒤 정상 체중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이 사연은 중국 사회의 '과로 비만' 문제에 경각심을 주고 있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남부 광둥성 출신 오우양 웬징(24)의 사연을 전했다. 웬징은 사무직으로 일하다가 1년 만에 체중이 60㎏에서 80㎏까지 늘어났다고 한다. 웬징은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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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건 삼성전자뿐인데…엔비디아 "필요시 TSMC 외 다른 업체 이용"

남은 건 삼성전자뿐인데…엔비디아 "필요시 TSMC 외 다른 업체 이용"

인공지능(AI) 대장주인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에 AI 칩 생산을 맡길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했다. 황 CEO는 11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골드만삭스 그룹 주최 테크 콘퍼런스에 키노트 연설자로 나서 엔비디아의 가장 인기 있는 '호퍼' 시리즈(H100·H200)와 차세대 칩 '블랙웰'을 모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대만 TSMC에 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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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에 발목 잡힌 美 8월 근원 CPI…9월 스몰컷에 '쐐기'(종합)

주거비에 발목 잡힌 美 8월 근원 CPI…9월 스몰컷에 '쐐기'(종합)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5개월 연속 하락해 2% 중반까지 내려왔다. 하지만 주거비가 상승하며 근원 CPI 상승률은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 오는 17~18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하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0.5%포인트 인하를 의미하는 '빅컷'은 물 건너갔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8월 CPI가 전년 동기 대비 2.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021년 2월 이후 3년6개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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