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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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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안 깎이는 주4일제…"경제에 재앙" 반대에도 대대적 실험[찐비트]

월급 안 깎이는 주4일제…"경제에 재앙" 반대에도 대대적 실험

편집자주는 '정현진의 비즈니스트렌드'이자 '진짜 비즈니스트렌드'의 줄임말로, 일(Work)의 변화 트렌드를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독일의 45개 기업이 이달 초부터 주 4일 근무제 실험에 돌입했다. 근무 시간은 기존의 80%로 줄이는 대신 급여는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생산성은 100%를 유지하는 것이 실험의 핵심이다. 최근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던 독일에서는 이번 실험이 생산성 향상의 키가 될지 주목받고 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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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관광객 900% 급증…효도상품으로 인기" 여행 띄우는 중국

"韓관광객 900% 급증…효도상품으로 인기" 여행 띄우는 중국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인 관광객의 중국 방문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 거듭 언급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중국 글로벌타임스(GT)에 따르면 최근 현지 SNS인 웨이보에서는 '방중 한국인 관광객 수 900% 급증' 해시태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날 중국 중앙TV(CCT)는 올해 1월 중국을 방문한 관광객이 14만명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908%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CCTV는 "관광시장이 회복되면서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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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동남아에서 흔한 외국인 가격차별…왜 일본이 한다니 난리날까

유럽·동남아에서 흔한 외국인 가격차별…왜 일본이 한다니 난리날까

일본 유명 관광명소에서 시킨 라멘 한 그릇. 관광객인 나는 옆에 있는 일본인 가족보다 두 배 더 높은 가격을 내고 사 먹어야 한다면? 일본 내에서 이른바 '이중 가격제(double-pricing)'가 논의되면서, 일본 관광 산업의 '큰손'으로 부상한 국내 소비자들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중 가격은 내국인과 외국인이 용역, 재화 등에 치르는 가격에 차별을 둔 것으로, 주로 관광업이 발달한 국가에서 발견되는 정책이다.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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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꺾은 中BYD, 이번엔 3억원대 슈퍼카 출시

테슬라 꺾은 中BYD, 이번엔 3억원대 슈퍼카 출시

테슬라를 꺾고 세계 최대 전기차 판매 기록을 세운 중국 BYD가 이번엔 페라리, 람보르기니에 맞서 3억원이 넘는 고성능 전기 슈퍼카를 선보였다. 2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BYD는 전날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생중계 행사에서 '양왕 U9'을 공개했다. 2.36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할 수 있고 최고 시속 309.19km에 달하는 고성능 슈퍼카다. 가격은 168만위안(약 23만3450달러)으로, 한화 기준 3억1000만원선이다. BYD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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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만해도 돼지사료였는데…'땅속의 다이아몬드'된 것 中덕분 주장

30년 전만해도 돼지사료였는데…'땅속의 다이아몬드'된 것 中덕분 주장

세계 3대 식자재이자 비싼 몸값으로 '땅속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송로버섯이 30년 전만 해도 돼지 사료에 불과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32.5t 규모의 냉동 및 신선 송로버섯을 수출하면서 1년 전보다 58.6% 급증했다"며 "중국이 1994년 그 가치를 알아보기 전까지 송로버섯은 그저 돼지나 먹는 사료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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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넌 살해범 실탄 경매 나왔다…감정가는 얼마?

존 레넌 살해범 실탄 경매 나왔다…감정가는 얼마?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스의 존 레넌을 암살할 당시 살해범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이 사용했던 총알이 경매로 나왔다. 25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은 영국 뉴캐슬의 경매업체 앤더슨앤드갈런드가 전직 경찰관 브라이언 테일러의 가족 의뢰로 오는 29일 이 총알을 경매에 내놓는다고 보도했다.이 총알은 전직 경찰관 브라이언 테일러가 1984년 9월부터 소장하고 있던 것으로, 테일러가 세상을 뜬 뒤 유족이 이 총알을 경매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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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터 웨딩파티까지" 亞찾는 저커버그 일정 보니

"AI부터 웨딩파티까지" 亞찾는 저커버그 일정 보니

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플랫폼을 이끄는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 한국, 일본, 인도 등 아시아 국가들을 연이어 방문한다. 한국에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을 만날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은 26일 소식통을 인용해 현재 일본 도쿄를 방문 중인 저커버그 CEO가 이틀간의 일정을 소화한 후 오는 28일 서울로 이동한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저커버그 CEO가 한국, 일본, 인도에 들러 인공지능(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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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아너·샤오미, 'AI 기능 탑재' 신제품 스마트폰 출시

中 아너·샤오미, 'AI 기능 탑재' 신제품 스마트폰 출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아너와 샤오미가 25일(현지시간) 최신 인공지능(AI) 기능을 장착한 신제품을 전 세계에 출시했다. 이날 주요 통신사는 아너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 개막을 하루 앞두고 '매직 6 프로' 스마트폰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제품은 사용자가 핸드폰 화면을 보는 것만으로 원격으로 자동차를 움직이거나 차 문을 열 수 있는 시선 추적 AI 기능을 갖췄다. 현재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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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로 원가 감당 못해" 日 후쿠오카 명물, 돈코츠 라멘 사라지나

"고물가로 원가 감당 못해" 日 후쿠오카 명물, 돈코츠 라멘 사라지나

돈코츠 라멘의 발상지 후쿠오카에서 돈코츠 라멘 가게 신규 출점 수가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물가 상승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이 이유다. 26일 일본 잡지 프레지던트 온라인은 후쿠오카에서 라멘 가게 신규출점 수를 분석한 결과 최근 돈코츠 라멘보다 오히려 간장, 소금 라멘 등 비(非) 돈코츠 라멘 가게 출점이 크게 늘었다고 보도했다. '라멘 데이터베이스'에 게재된 후쿠오카현 내 신규 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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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잠자는 천연수소 5조톤…인류가 1만년간 쓸 양

지구에 잠자는 천연수소 5조톤…인류가 1만년간 쓸 양

지구 속에 무려 5조t에 이르는 천연 수소가 잠들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 인류가 향후 1만년간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미국 지질조사국 연구 책임자 제프리 엘리스 박사가 연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미발표 보고서 내용 일부를 소개했다. 엘리스 박사는 현재 지구 아래에 매장된 천연가스의 양을 5조t으로 추정하며 "대부분의 수소는 접근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지만,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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