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1.12
다음
1
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미국 뉴욕 지하철 내 노숙자의 잠자리에 쥐 떼가 들끓는 영상이 공개돼 시민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현재 뉴욕 당국은 시내에 퍼진 쥐 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 뉴욕 현지 매체 '뉴욕포스트'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한 영상을 조명했다. 영상은 뉴욕 지하철역 한 승강장 모습이다. 구석에서 노숙자 한 명이 회색 담요를 뒤집어쓴 채 잠을 청하고 있다. 그때 담요 안에서 쥐 한

2
"앞자리 앉으세요"라던 택시기사…승객 앉자 갑자기 꺼낸 물건

"앞자리 앉으세요"라던 택시기사…승객 앉자 갑자기 꺼낸 물건

손님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장난감을 선물하는 중국 차량 호출 운전기사가 현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현지시간)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 운전기사 영상에 대해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기사는 여성 승객이 차량을 호출하자, 차량 앞 조수석에 타라고 권유한다. 이후 그는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한 뒤, 뒷좌석에 놓여 있던 파란

3
"중상 아니네요"…지진에 화상입은 5세, 입원 거부로 대기 후 숨져

"중상 아니네요"…지진에 화상입은 5세, 입원 거부로 대기 후 숨져

일본 노토반도 지진 여파로 화상을 입은 다섯 살 남자아이가 병원 입원을 거부당해 대기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아이의 어머니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비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일본 공영 NHK 등 현지 매체는 지난 1일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안타깝게 떠난 한 소년의 사연을 보도했다.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나카가와 가나토 군(5)은 어머니 미사키 씨와 함께 친척이 있는 시카정에 머물

4
'韓개고기 금지' 결정에 중국이 난리…7천개 게시물 쏟아내며 여론 '들썩'

'韓개고기 금지' 결정에 중국이 난리…7천개 게시물 쏟아내며 여론 '들썩'

지난 9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개 식용 종식(금지)을 위한 특별법'(개 식용 금지법)이 통과된 가운데, '세계 최대 개고기 소비 국가' 중국에서 한국 추세에 동조하는 여론이 나타나고 있다. 싱가포르 연합조보는 10일 "한국에서 개 식용 금지법이 통과된 9일부터 이틀간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에서 '개고기 금지' 주제가 조회수 약 1억회를 기록했고, 7229개 게시물이 생산됐다"고 전했다. 웨이보를 이용하는 젊은 층

5
"팔도도시락, 천천히 좀 먹게해줘" 푸틴 정적 니발니 '옥중호소'

"팔도도시락, 천천히 좀 먹게해줘" 푸틴 정적 니발니 '옥중호소'

교도소에 수감 중인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한국 컵라면 '도시락'을 급하게 먹다가 혀를 데어 교도소 식사 시간제한 폐지를 요구했으나 거부당했다. 11일(현지시간) 러시아 법조뉴스 전문 통신사 '랍시(RAPSI)' 등은 러시아 대법원이 식사 시간과 도서 소지에 관한 교도소 규정을 폐지해달라는 나발니의 소송을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나발니는 교도소 내부 규정에 수감자가 아침·저녁 식사로 따뜻한 음식을 먹을 수

6
"1천원 학식, 한국부럽다"…끼니거르는 프랑스 대학생들 '1유로 학식' 촉구

"1천원 학식, 한국부럽다"…끼니거르는 프랑스 대학생들 '1유로 학식' 촉구

고물가로 대학생이 끼니를 제때 챙기지 못하자 국내 일부 대학에서 1000원의 학식을 운영하고 있다. 1000원의 학식은 저렴한 가격에 한 끼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어 대학생 사이에서도 인기다. 이 가운데 프랑스 학생연합회는 프랑스 학생 식당의 식대를 1유로(약 1400원)로 낮춰 모든 학생이 정기적으로 식사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지난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학생연합회는 지난해 9~12월 프랑스 대학생 7

7
"제가 죽으면 누가 돌보나요?" 민원에…로봇개 입양 제도 만드는 소니

"제가 죽으면 누가 돌보나요?" 민원에…로봇개 입양 제도 만드는 소니

"로봇개 아이보(aibo)의 새 부모를 찾습니다." 일본 소니가 로봇개 입양제도를 도입한다. 고령자들이 키우던 반려로봇이 주인 사망 이후 방치되는 사례가 부쩍 늘어났기 때문이다. 로봇과 인간이 상생하는 시대가 되면서 이제는 인간 사후의 AS까지 고려하는 사회가 도래했다고 일본 언론은 전했다.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은 소니가 올해 안으로 '아이보 새부모 찾기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이보는 2

8
예상 웃돈 美CPI…Fed 매파 "3월 금리 인하, 너무 일러"(종합)

예상 웃돈 美CPI…Fed 매파 "3월 금리 인하, 너무 일러"(종합)

누적된 통화긴축 효과에 힘입어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를 보여왔던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12월 3%대 중반으로 다시 반등했다. 여전히 높은 주거비 등으로 인해 연방준비제도(Fed)의 첫 금리 인하 시점이 시장의 예상보다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Fed 내 대표적 매파(통화긴축 선호) 인사 역시 3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일축했다. 美CPI 3.4% 상승...3개월만에 최고11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12

9
[유럽개장]장 초반 상승세…佛CAC 0.60%↑

장 초반 상승세…佛CAC 0.60%↑

12일 유럽증시가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시간 오후 5시8분 기준 프랑스 CAC 지수는 전날보다 0.60% 상승한 7433.17을 나타냈다. 독일 DAX지수는 1만6683.05로 전일 대비 0.82% 올랐다. 영국 FTSE지수는 전날보다 0.77% 상승한 7634.68을 기록했다.

10
11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 5.3%↑…15개월만에 반등

11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 5.3%↑…15개월만에 반등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이 15개월 만에 처음으로 전년 동월보다 뛰어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는 지난해 11월 한 달간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이 480억 달러(약 63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인 2022년 11월 매출 456억 달러 대비 5.3% 증가한 수치다. 전월의 466억 달러보다도 2.9% 늘었다.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것은 2022년 8월 이후 처음이다. 전월 대비로는 9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