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대 학군단, 지역민들에게 봄맞이 음악회 개최
동강대학교 제305학생군사교육단(이하 동강대 학군단)이 봄맞이 음악회를 개최, 재학생과 지역민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동강대 학군단은 최근 보건관 앞 운동장에서 육군 부사관학교 군악대를 초청해 음악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동강대 학군단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RNTC(Reserve Non-commissioned Officer's Training Corp)를 홍보하고 12·13기 후보생을 모집하기 위해 마련했다.
육군 부사관학교 군악대는 뮤지컬을 비롯해 대중가요, 성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고 관객 참여형 무대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22년 7월 창설된 동강대 학군단 RNTC는 2024년 8기 18명, 지난해 9기 10명에 이어 올해 10기까지 모든 후보생을 100% 임관시켰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관 전 종합평가에서 전원이 합격하는 등 학군단 운영 대학 중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명문 학군단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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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대 학군단 강전억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육군 부사관학교 군악대의 초청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 학생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앞으로도 멋진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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