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2.17
다음
1
시내 '시속 30㎞' 제한했더니…"속도계 보느라 사고 날 듯" 불만

시내 '시속 30㎞' 제한했더니…"속도계 보느라 사고 날 듯" 불만

이탈리아 북부 도시 볼로냐에서 도심 차량 최고속도를 시속 30㎞로 제한하자 한 달 동안 교통사고가 15.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사(ANSA) 통신은 16일(현지시간) 볼로냐 시의회의 발표를 인용,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제도 시행 첫 4주 동안 교통사고 건수가 사망 사고 1건, 부상 사고 122건(부상자 144명), 단순 접촉 사고 63건 등 총 186건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총 221건의 사고가 발생

2
"속옷까지 뒤졌다" 日서 봉변 당한 서경덕

"속옷까지 뒤졌다" 日서 봉변 당한 서경덕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가 공항에서 2시간 동안 잡혀 있었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려 “오는 22일 시마네현에서 자칭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를 한다”며 “이들이 어떤 행사를 준비하고 어떤 왜곡을 하는지 파악한 후 늘 대응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2006년부터 열렸다.

3
금 매수 추천하던 '부자아빠', 이번엔 "금값 반토막" 예고

금 매수 추천하던 '부자아빠', 이번엔 "금값 반토막" 예고

세계적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금값 폭락을 예고했다.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에서 금의 비중을 강조했던 그간의 행보와는 반대된다. 15일(현지시간) 기요사키는 X(구 트위터)를 통해 "금 가격이 높은 확률로 온스당 1200달러 아래로 추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미국 경제가 대공황과 전쟁 리스크를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금 매수"를 추천한 것과는 대비된다. 지난해 여러 차례

4
팀 쿡도 놀란 88세 개발자 할머니…"결심하는 시간도 아까워, 일단 하자" [일본人사이드]

팀 쿡도 놀란 88세 개발자 할머니…"결심하는 시간도 아까워, 일단 하자"

평균 수명 100세 시대. 이제는 직업 하나로 평생 먹고사는 사람은 없을 거라 하죠. 우리나라보다 고령자가 많은 일본에서는 88세 최고령 프로그래머가 화제가 됐습니다. 평생 직업도 아니고, 80세에 도전한 프로그래밍으로 애플리케이션(앱) 개발까지 해낸 분인데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를 깜짝 놀라게 한 인물로도 유명합니다. 바로 1935년생 와카미야 마사코 할머니입니다. 오늘은 "100세 시대, 하고 싶은 일은 결심하는

5
'챗GPT' 오픈AI, 기업가치 106조원 이상…"10개월새 3배로 뛰어"

'챗GPT' 오픈AI, 기업가치 106조원 이상…"10개월새 3배로 뛰어"

인공지능(AI) 챗봇 챗GPT 개발사인 미국 오픈AI의 가치가 최소 800억달러(106조8400억원)로 평가됐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오픈AI의 기업가치가 이보다 많은 860억달러(114조8530억원)로 평가됐다고 전했다. 10개월여 사이에 최소 3배가량 오른 수치다. 이런 수치는 벤처캐피털 업체인 스라이브캐피털 주도의 오픈AI 주식 공개 매수를 위한 기업가치 평가에서 확인됐다. 시장

6
"스위프트, 메릴린 먼로는 정부 스파이"…美 성인 20%가 믿는 음모론

"스위프트, 메릴린 먼로는 정부 스파이"…美 성인 20%가 믿는 음모론

메릴린 먼로, 코코 샤넬 그리고 테일러 스위프트…. 모두 연기와 패션, 노래 등 뛰어난 재능으로 각 분야를 장악하고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들이다. 또 다른 공통점은 스파이 음모론에 휩싸였다는 점이다. 세계적인 팝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미 대선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그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재선을 돕기 위한 정부의 비밀 요원이라는 음모론에 휩싸인 것이다. CNN 보도에 따르면 몬머스대학이 미국 성인

7
美법원, 트럼프 등에 벌금 4800억…"자산 부풀려 부당이득"

美법원, 트럼프 등에 벌금 4800억…"자산 부풀려 부당이득"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일가와 트럼프그룹이 약 4800억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이들이 은행에서 대출받을 때 자산을 허위로 부풀려 신고,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의혹을 법원이 인정하면서다. 16일(현지시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아서 엔고론 뉴욕 맨해튼지방법원 판사는 이날 열린 선고공판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에 총 3억6400만달러(약 4800억원)의 벌금을 내라고 판결했다. 앞서 뉴욕주 검찰은 2022년 트럼프 전 대통령과 트

8
'억만장자' 트럼프도 벌금 폭탄에 휘청? "재정위기 올 수도"

'억만장자' 트럼프도 벌금 폭탄에 휘청? "재정위기 올 수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5000억원에 달하는 벌금을 낼 처지에 놓이면서 그가 재정적 위기에 빠질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재산이 많지만 크고 작은 벌금, 위자료가 쌓여 작지 않은 타격이 될 것으로 현지 정관계에선 내다봤다. 미국 뉴욕 맨해튼 지방법원은 16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 및 트럼프 그룹이 관련된 사기대출 의혹 재판 선고공판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에 3억6400만 달러(약 4800억원)의 벌금을 내

9
"우크라軍, 요충지 아우디이우카서 철수"

"우크라軍, 요충지 아우디이우카서 철수"

우크라이나군이 동부 요충지인 아우디이우카에서 철수했다고 주요 외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동남부 타우리아 작전전략군의 사령관 올렉산드르 타르나우스키 준장은 이날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우디이우카 주변의 작전 상황에 따라 포위를 피하고 병사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부대를 이 도시에서 철수시키고 더 유리한 전선에서 방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동

10
필리핀 남부 광산지대 산사태…92명 사망·36명 실종

필리핀 남부 광산지대 산사태…92명 사망·36명 실종

필리핀 남부 광산지대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누적 사망자가 100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17일 일간 필리핀스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다바오데오로주 재난 당국은 누적 사망자 수가 92명, 실종자 수는 3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산사태는 6일 밤 산악 지대 마사라 마을에서 발생했다. 당시 인근 가옥 여러 채와 광부 수송용 60인승 버스 3대, 36인승 지프니 1대 등이 흙더미에 묻혔다. 이번 사고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