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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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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매수 추천하던 '부자아빠', 이번엔 "금값 반토막" 예고

금 매수 추천하던 '부자아빠', 이번엔 "금값 반토막" 예고

세계적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금값 폭락을 예고했다.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에서 금의 비중을 강조했던 그간의 행보와는 반대된다. 15일(현지시간) 기요사키는 X(구 트위터)를 통해 "금 가격이 높은 확률로 온스당 1200달러 아래로 추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미국 경제가 대공황과 전쟁 리스크를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금 매수"를 추천한 것과는 대비된다. 지난해 여러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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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달러 환율, 연말엔 140엔 아래로? 글쎄…"

"엔·달러 환율, 연말엔 140엔 아래로? 글쎄…"

최근 150엔을 돌파한 엔·달러 환율이 올해 내 140엔 밑으로 떨어지기 쉽지 않을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노무라 등 주요 투자은행(IB)은 올해 연말 엔·달러 환율이 140엔 이하까지 떨어질 거라고 예측하지만,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일본은행(BOJ)의 신중한 입장을 고려하면 가능성이 크지 않다. 국금센터는 최근 ‘최근 엔화 약세에 대한 평가 및 전망’ 보고서를 통해 “시장에서는 올해 엔화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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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억 vs. 4040만'…한국 상위 0.1%와 평균의 소득 차

'18억 vs. 4040만'…한국 상위 0.1%와 평균의 소득 차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등을 합친 통합소득이 연 7억4200만원을 넘으면 상위 0.1%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연 소득은 평균 18억원에 달했다.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국세청에서 받은 ‘통합소득 1천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통합소득은 사업소득·금융소득·임대소득 등의 종합소득과 근로소득을 모두 포함한 개인의 전체 소득에 해당한다. 자료에 따르면 2022년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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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물가 3% 될라…유류세 인하 '4월까지' 연장한 정부

다시 물가 3% 될라…유류세 인하 '4월까지' 연장한 정부

정부가 이달 말로 예정된 유류세 인하를 결국 연장했다. 국제유가의 불안정한 흐름에 국내 휘발유 가격도 상승세로 돌아서자, 새해 들어 2%대로 둔화된 물가가 다시 3%대로 상승할 수 있다는 부담감이 이런 결정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19일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2개월 추가 연장하는 내용의 '교통?에너지?환경세법 시행령' 및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각각 입법예고하기로 했다. 코로나 시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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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1월 PPI 반등에 3대 지수 하락세

1월 PPI 반등에 3대 지수 하락세

뉴욕 3대 증시가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반등에 하락세를 보였다.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PPI마저 당초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 금리 인하가 지연될 것이란 전망이 확산하면서다. 16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7% 하락한 38627.99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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