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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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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여성, 보이스피싱 당했는데 오히려 1억 벌었다

70대 여성, 보이스피싱 당했는데 오히려 1억 벌었다

보이스피싱에 속아 1800만원을 잃을 뻔한 70대 태국 여성이 금값 상승 덕분에 약 1억원의 이익을 남긴 사연이 전해졌다. 25일 싱가포르 매체 마더십(Mothership)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태국 남부에 거주하는 70세 여성 A씨는 최근 자신을 경찰관이라고 주장하는 남성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그는 "당신의 은행 계좌가 국제 자금 세탁 사건에 연루됐다"며 협조를 요구했다. A씨는 불안감에 휩싸인 채 사기범이 안내한 홍콩의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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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장 직원 본명이 진짜 '삼성'… 개명하고 쓰던 명함은 경매 부쳐

애플 매장 직원 본명이 진짜 '삼성'… 개명하고 쓰던 명함은 경매 부쳐

과거 캐나다 밴쿠버 애플스토어에서 근무했던 직원이 경쟁사인 삼성전자를 연상시키는 '샘 성(Sam Sung)'이라는 이름 때문에 개명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현재 이력서 작성 컨설턴트로 일하는 스코틀랜드 출신 샘 스트루언(36)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가 애플스토어에서 일하던 2012년 당시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특허 소송을 벌이던 시기였다. 이에 스트루언의 명함 사진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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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대신 24시간 맥도날드서 자고 돈 아낀다…中 Z세대의 특이한 여행법

호텔 대신 24시간 맥도날드서 자고 돈 아낀다…中 Z세대의 특이한 여행법

중국의 젊은 세대가 적은 비용으로 고효율을 추구하는 이른바 '특수부대식' 여행법을 추구해 눈길을 끈다. 25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들 외신은 최근 "중국 Z세대 관광객들 사이에서 '특수부대 여행'이라는 여행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주 ABC 뉴스는 "군대의 효율성, 인내심, 강렬함에서 영감을 얻어 짧은 시간 안에 적은 비용으로 가능한 한 많은 관광명소를 묶어 여행하는 걸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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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애국자 친구가 1억3000만 달러 기부, 군인 급여 줄 것"

트럼프 "애국자 친구가 1억3000만 달러 기부, 군인 급여 줄 것"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기간 현역 군인들에게 급여를 지급하기 위해 민간인으로부터 1억3000만달러(약 1900억원)의 기부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백악관 행사에서 행정부에 한 민간인 기부자가 1억3000만달러를 쾌척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기부자가 누군지는 밝히지 않은 채 그를 "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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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뉴스에 일본 발칵…"야쿠자가 범죄단지 설립 관여"

캄보디아 뉴스에 일본 발칵…"야쿠자가 범죄단지 설립 관여"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등 외국인 대상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본도 대대적으로 수사에 나섰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 수법으로 '고수익 아르바이트'로 유인해 캄보디아로 일본인을 떠넘긴 일당이 체포됐으며, 일본 폭력단과 중국 범죄 조직이 캄보디아에서 합심해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정황마저 포착됐다. 25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이치현 경찰은 최근 캄보디아 범죄 단지와 일본을 오가던 중국 국적의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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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짖는 1살 아기에게 강제로 문신을…'황당·분노'

울부짖는 1살 아기에게 강제로 문신을…'황당·분노'

러시아에서 부모가 1살 아기에게 강제로 문신을 새기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더 선은 러시아에서 한 부부가 생후 1년 된 아기의 팔에 타투를 새기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상 속에서 타투를 새기는 동안 아기는 고통에 울부짖었지만, 아버지는 아이를 억지로 붙잡고 있었다. 타투이스트는 아기의 작은 팔에 'Mellstroy.Game'이라고 새겼다. 이들 부부가 아기한테 문신을 새긴 이유가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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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분노에 결국…캐나다 온타리오주, 관세반대 광고 중단

트럼프 분노에 결국…캐나다 온타리오주, 관세반대 광고 중단

캐나다 온타리오주(州)가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협상 중단의 도화선이 된 '관세 반대' TV 광고를 결국 중단하기로 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는 24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서 "미국과의 무역 협상이 재개될 수 있도록 27일부터 미국 관련 광고 캠페인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포드 주지사는 이러한 결정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대화하면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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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아시아순방서 김정은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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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서 김정은 만나고 싶다… 김정은도 내 방한 알고 있어"

트럼프 "한국서 김정은 만나고 싶다… 김정은도 내 방한 알고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아시아 순방길에 오르면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회동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북한을 '뉴클리어 파워(Nuclear Power·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국가)'라고 또다시 언급했다. 북한이 핵무기를 가진 현실을 인정하는 듯한 태도를 보임으로써 깜짝 회동을 위해 김 위원장을 유인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AFP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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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에도 대통령 된다"…3선 도전 비책 있다는 트럼프 책사

"2028년에도 대통령 된다"…3선 도전 비책 있다는 트럼프 책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책사'로 활동했던 스티브 배넌이 트럼프 대통령의 '3선 도전'을 위한 비책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배넌은 24일(현지시간) 영국 이코노미스트와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2028년에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사람들은 거기에 익숙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진행자가 '누구도 2회를 초과해 대통령직에 당선될 수 없다'고 규정한 미 수정헌법 제22조를 거론하자 배넌은 "다양한 대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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