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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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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잘못됐다" 발칵…사상 첫 모기 등장에 '얼음의 나라' 긴장

"뭔가 잘못됐다" 발칵…사상 첫 모기 등장에 '얼음의 나라' 긴장

국가명에 '얼음'(Ice)이 들어가는 유일한 나라인 아이슬란드에서 처음으로 모기가 발견되면서 기후 변화의 영향인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1일(현지시간) AFP통신과 영국 일간 가디언은 아이슬란드 자연과학연구소의 발표를 인용해 최근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북쪽으로 약 30㎞ 떨어진 지역에서 줄무늬모기(Culiseta annulata) 3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한 모기는 암컷 2마리와 수컷 1마리로, 나방 등을 잡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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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반지 진작 팔았어야 했나"…금값, '12년 만의 최대 낙폭' 5.7% 급락

"돌반지 진작 팔았어야 했나"…금값, '12년 만의 최대 낙폭' 5.7% 급락

국제 금값이 최근 급등세를 멈추고 2013년 이후 1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은과 백금 가격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최근 금·은 투자가 과열 양상을 보였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데다, 다음 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 긴장 완화 기대감이 커지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진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1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전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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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잡 안쓰고 어깨 훤히 드러내고" 고위층 딸 결혼식에 이란 '발칵'

"히잡 안쓰고 어깨 훤히 드러내고" 고위층 딸 결혼식에 이란 '발칵'

여성의 공공장소 히잡 착용이 의무인 이란에서 히잡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돼 구금 중 사망한 사건까지 일어난 가운데, 한 고위층의 자녀가 히잡은커녕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연합뉴스는 이란 인터내셔널 등 외신을 인용해 최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정치 고문인 알리 샴카니 소장의 딸 결혼식 영상이 이란 사회를 뜨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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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세 개의 길'…상용화 가능성 두고 북극서클에서 설전

북극항로 '세 개의 길'…상용화 가능성 두고 북극서클에서 설전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북극항로의 경제성이 부각되자 북극의 세 개 항로 개척을 둘러싼 논의가 2025 북극서클 총회의 화두로 떠올랐다. 매년 10월 아이슬란드에서 개최되는 북극서클 총회는 북극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데, 올해는 지난해와 비교해 북극항로를 다루는 세션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북극항로는 러시아 영해를 지나는 북동항로, 캐나다 북부 연안과 가까운 북서항로 그리고 북극 공해를 가로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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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어닝 서프라이즈 속 혼조세…금값은 미·중 긴장 완화 기대에 급락

뉴욕증시, 어닝 서프라이즈 속 혼조세…금값은 미·중 긴장 완화 기대에 급락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1일(현지시간) 혼조세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후반 발표될 물가 지표를 기다리며, 순조로운 기업 실적을 소화하는 분위기다. 금값은 미·중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감에 따라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약화되면서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11시55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9.43포인트(0.68%) 오른 4만7026.01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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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계 스위스 '휘청'…트럼프 관세폭탄에 대미 수출 '반토막'

명품시계 스위스 '휘청'…트럼프 관세폭탄에 대미 수출 '반토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에 초고율 관세를 부과하면서 스위스 시계의 미국 수출이 반토막 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는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스위스시계산업협회에 따르면 미국이 부과한 39% 상호관세 영향으로 지난달 대미 수출액이 1억 5770만 스위스프랑(약 2840억원)으로 지난해 9월과 비교해 55.6% 급감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8월에도 전년 동월보다 23.9% 줄었다. 미국은 유럽연합(EU)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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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푸틴 2차 정상회담 무산…트럼프 "쓸데없는 회담 원치 않아"

트럼프·푸틴 2차 정상회담 무산…트럼프 "쓸데없는 회담 원치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두 번째 정상회담이 무산됐다. 러시아가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 지역 대부분을 넘기라는 내용의 휴전 조건을 제시했지만, 이를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수용하지 않으면서 양국 입장이 엇갈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힌두교 최대 축제인 디왈리 축하 행사 자리에서 취재진의 '푸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 취소됐느냐'는 질의에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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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잡아 먹는 이벤트인가"…대형 수조관 '와장창'에 식당손님 화들짝

"직접 잡아 먹는 이벤트인가"…대형 수조관 '와장창'에 식당손님 화들짝

중국의 한 해산물 식당에서 대형 수족관이 무너져 수십마리의 물고기와 바닷물이 식당 안으로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중국 푸젠성 푸저우 시의 한 식당에서 대형 수족관이 폭발해 수십마리의 물고기가 쏟아졌다. 해당 장면은 CC(폐쇄회로)TV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수족관 유리가 깨지면서 수많은 물고기가 쏟아져 나왔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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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곳'에 옷 걸었다가 '3200만원 날벼락'…호텔 2개층 물바다 만든 투숙객

하필 '이곳'에 옷 걸었다가 '3200만원 날벼락'…호텔 2개층 물바다 만든 투숙객

중국 한 호텔에서 투숙객이 스프링클러에 옷을 걸었다 2개 층이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연합뉴스TV는 CCTV와 환구망 등 현지 매체를 인용해 지난 1일 남부 저장성 한 호텔에서 투숙객이 옷걸이를 이용해 스프링클러에 옷을 걸었다가 무게 때문에 내부에 있는 감열체가 파손돼 약 10t의 물이 쏟아져 해당 객실 층과 아래층이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객실에 물이 쏟아지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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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6개월 만에 다시 뜬다

임성재, 6개월 만에 다시 뜬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가 6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나선다. 23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파71·7367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월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는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과 DP월드 투어의 정상급 선수 90명이 참가한다. 국내에서 열리는 남자 프로골프 대회 가운데 총상금 규모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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