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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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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불판에 구더기 득실"…해외서 난리나더니 "한국 아니냐" 불똥

"삼겹살 불판에 구더기 득실"…해외서 난리나더니 "한국 아니냐" 불똥

한국식 고기구기(K-BBQ)를 판매하는 한 식당의 불판 가장자리에서 구더기가 기어 다니는 영상이 틱톡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영상 속 장면이 한국 현지 식당에서 촬영된 것처럼 오해를 낳으면서 한식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영상이 뒤늦게 확산하고 있다. 7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고기가 구워지는 불판 가장자리에서 흰색 구더기 한 마리가 꿈틀거리는 모습이 고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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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돈은 필요 없지만, 돈 있는 남자는 필요해"…고소득 여성들의 속내

"남자의 돈은 필요 없지만, 돈 있는 남자는 필요해"…고소득 여성들의 속내

싱가포르의 46세 사업개발 매니저 조앤 펭은 월 1만8000싱가포르달러(약 1800만 원)를 벌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자신보다 경제적으로 성공한 남성을 만난 적이 없다. 펭은 "내가 경제적으로 안정돼 있고, 남자가 내게 돈을 기대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펭은 남편에게 얼마나 버는지 물어본 적은 없지만, 그녀보다 30~50% 정도 적게 벌었을 것으로 추측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여성적인 나'를 관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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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00명씩 감염에 화들짝…결혼 전 HIV 검사 의무화 추진하는 '이 나라'

매년 1000명씩 감염에 화들짝…결혼 전 HIV 검사 의무화 추진하는 '이 나라'

많은 주민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됐으나 치료를 받지 않아 감염이 지속해서 확산 중인 인도 북동부 메갈라야주가 혼전 HIV 검사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최근 인도 현지 매체 더인디안익스프레스와 더힌두는 메갈라야주 정부가 HIV 감염자와 에이즈 환자 증가세를 고려해 관련 법 제정을 논의 중이라 보도했다. 마젤 암파린 링도 메갈라야주 보건 가족복지부 장관은 지난달 25일 주 정부 회의에서 최근 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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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와 스크린 강자' 김홍택, 이번엔 G투어 최다승

'필드와 스크린 강자' 김홍택, 이번엔 G투어 최다승

'필드와 스크린의 강자' 김홍택이 G투어에서 통산 16승을 수확했다. 골프존은 "김홍택이 지난 9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끝난 2025 샤브올데이 G투어 믹스드 2차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36홀 최소타 기록인 30언더파로 우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김홍택은 스크린골프 대회 G투어 통산 최다 우승 기록을 16회로 늘렸다. 우승 상금은 1700만원이다. 김홍택은 "실수가 있더라도 흔들리지 말자는 마인드로 경기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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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역대급 다이아 반지로 청혼…"최대 70억 달할 듯"

호날두, 역대급 다이아 반지로 청혼…"최대 70억 달할 듯"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FC)가 연인 조르지나 로드리게스(31)에게 선물한 약혼반지가 수십억 원대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로드리게스는 인스타그램에 거대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을 올리며 호날두와의 약혼 사실을 전했다. 로드리게스는 약혼과 관련 "이번 생뿐 아니라 모든 생에서 'Yes I do(결혼에 동의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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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종말 징조?…붉게 물든 호수에 이스라엘 주민들 '덜덜'

성경 속 종말 징조?…붉게 물든 호수에 이스라엘 주민들 '덜덜'

성경에도 자주 등장하는 이스라엘 북부의 갈릴리 호수가 최근 붉은색 빛깔을 보이는 가운데 현지 주민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곧 신의 심판이 시작될 것", "종말의 징조"라며 각종 소문이 확산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갈릴리 호수의 물결이 핏빛으로 물들며 해안으로 밀려드는 장면이 포착돼 일부 주민이 성경 속 예언이 실현되는 거 아닌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갈릴리 호수는 성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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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700원 내고 "너무 행복해"…'일하는 척' 출근하는 中 청년들 급증

하루 5700원 내고 "너무 행복해"…'일하는 척' 출근하는 中 청년들 급증

중국 경제가 침체하면서 고용 시장이 얼어붙었다. 중국의 청년 실업률은 14% 이상으로 높은 수준인 가운데 최근 중국의 청년 실업자들 사이에서는 돈을 내고서라고 회사에서 일하는 척하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실제 일자리를 찾기 점점 더 어려워지면서, 그저 집에 있는 대신 돈을 내고서라도 사무실에 출근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이다. 해당 업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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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계 손기정' 연덕춘, 이름 찾았다

'골프계 손기정' 연덕춘, 이름 찾았다

'골프계의 손기정' 고(故) 연덕춘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고문이 이름을 되찾았다. KPGA는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1호 프로골프선수 고 연덕춘 역사와 전설을 복원하다' 행사에서 일본오픈선수권대회(일본오픈) 기록 정정 및 연 전 고문의 일본오픈 우승 트로피 복원 기념식을 진행했다. 연 전 고문은 일제강점기였던 1941년 일본프로골프 최고 권위의 대회인 일본오픈에서 한국인 최초로 국제대회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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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서 발견된 20대 영국 남성, 66년 만에 가족 품으로

빙하서 발견된 20대 영국 남성, 66년 만에 가족 품으로

남극 빙하 틈새에 빠져 실종됐던 25세 영국인 남성이 최근 녹아내리는 빙하에서 뼛조각으로 발견됐다. 이 남성의 유해는 66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연합뉴스는 12일 영국 BBC방송과 AFP통신을 인용해 데니스 '팅크' 벨이라는 이름의 남성으로 알려진 유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영국 남극조사국 소속으로 킹 조지 섬에 위치한 소형 기지에서 기상 관측 임무를 맡고 있었다. 벨의 임무는 기상관측 풍선을 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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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도조 해체 공식화…테슬라·삼성 더 밀착할 듯

머스크, 도조 해체 공식화…테슬라·삼성 더 밀착할 듯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체 슈퍼컴퓨터 '도조' 담당 팀 해체를 공식화했다. 자체 인공지능(AI) 칩을 포기하고 삼성전자 등 외부 칩 협력사와 밀착함으로써 자율주행차 등 핵심 사업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머스크 CEO의 의지로 읽힌다. 머스크 CEO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서 "모든 경로가 AI6로 수렴된다는 것이 명확해진 순간 도조를 종료하고 어려운 인사 결정을 내려야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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