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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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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털 빠지면 당뇨병 의심해야…"신경 손상 초기 신호일 수도"

'이곳' 털 빠지면 당뇨병 의심해야…"신경 손상 초기 신호일 수도"

다리나 발가락의 털이 예전보다 눈에 띄게 빠진다면,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라 당뇨병 초기 신호일 수 있다는 의료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말초혈관이 손상되면, 신체 말단의 털부터 빠지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내분비 전문의 케네스 할리스 박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를 통해 "혈액이 발끝 모세혈관까지 원활하게 흐르려면 건강한 순환 기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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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6만원, 원하는 시간에 갑니다" 요즘 인기라는 日 할머니 대여 서비스

"한시간에 6만원, 원하는 시간에 갑니다" 요즘 인기라는 日 할머니 대여 서비스

일본에서 노년층의 삶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는 '할머니 대여'가 이색 서비스를 넘어 새로운 사회적 실험으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은 일본 기업 '클라이언트 파트너스'가 2011년부터 '오케이 할머니(OK Grandma)'라는 이름의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용자는 시간당 약 3300엔(한화 약 3만원)과 교통비 3000엔(약 2만8000원)을 지불하면 60세에서 94세 사이의 고령 여성을 원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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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고소득자…배신감 느껴" 반전 연봉으로 포털 달군 '짱구 아빠' [일본人사이드]

"사실은 고소득자…배신감 느껴" 반전 연봉으로 포털 달군 '짱구 아빠'

머리가 크고 나니 애니메이션을 봐도 어린아이보다 어른 캐릭터에게 감정이입이 많이 됩니다. '아기공룡 둘리'에서는 고길동이 이해가 되기 시작하고, '짱구는 못말려'를 보면 매번 지쳐서 돌아오는 짱구 아빠에 공감하게 되는데요. 이번 주 일본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에서 짱구 아빠가 화제가 됐습니다. 우리나라 짱구는 못말려 애니메이션에서는 신영식씨로 등장하지만 일본 이름은 '노하라 히로시'인데요. 그가 주목받게 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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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커피 절대 마시지 말라" 승무원들 또 나온 '폭로'

"비행기에서 커피 절대 마시지 말라" 승무원들 또 나온 '폭로'

항공사 승무원들이 또다시 자신들은 기내 커피나 차를 마시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최근 미국 라이프스타일 잡지 서던 리빙은 미국 국내외 다양한 항공사의 전·현직 승무원들과 인터뷰한 내용을 공개했다. 이들은 특히 "기내 커피와 차는 절대 마시지 말라"라고 입을 모았다. 승무원들은 비행기에서 제공하는 커피나 차에 사용되는 물은 기내 탱크에서 나오는데 이 탱크가 승객들이 기대하는 것만큼 깨끗하지 않을 수 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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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복싱했나'…'경량급 타이슨' 데이비스, 전 여친 폭행

'이러려고 복싱했나'…'경량급 타이슨' 데이비스, 전 여친 폭행

'경량급 타이슨'이라 불리는 미국 복싱 라이트급 챔피언 저본타 데이비스(30)가 전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마이애미비치 경찰은 체포영장을 바탕으로 데이비스를 플로리다 도럴 지역에서 긴급 체포해 구치소에 수감했다. 적용된 혐의는 경범 수준의 가정폭력이다. 데이비스는 체포 당일 늦은 시각 1만 달러(약 1380만 원)의 보석금을 납부하고 마이애미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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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고통 견뎌"…연장 수술로 키 23㎝ 늘린 남성 화제

"극심한 고통 견뎌"…연장 수술로 키 23㎝ 늘린 남성 화제

한 남성이 키를 늘리기 위해 심한 고통을 견디며 뼈 연장 수술을 받은 경험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0일(현지시간) 독일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레온 오트렘바는 키를 무려 23㎝나 늘리기 위해 두 차례에 걸친 뼈 연장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수술 전 그의 키는 171.5㎝였으나 수술 후 195㎝에 달한다. 오트렘바는 언론 인터뷰에서 "완전히 인생이 바뀌었다"며 "모든 고통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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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갔다가 '날벼락'…사진 찍던 20대 신부 낙뢰 맞고 사망

신혼여행 갔다가 '날벼락'…사진 찍던 20대 신부 낙뢰 맞고 사망

온두라스에서 신혼여행 중이던 20대 여성이 해변에서 벼락을 맞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미국과 한국 등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이어지며 낙뢰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영국 더선 등 외신은 23세의 스테파니 루세로 엘비르가 지난 5일(현지시간) 온두라스 북부 오모아 해변에서 남편과 함께 사진을 찍던 중 벼락을 맞았다고 전했다. 스테파니는 최근 온두라스국립자치대학교(UNAH)와 중앙아메리카기술대학교(UNI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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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명 사망' 에어인디아의 비극…원인 '연료 스위치 차단' 추정

'260명 사망' 에어인디아의 비극…원인 '연료 스위치 차단' 추정

한 달 전 이륙 32초 만에 추락해 260명의 사망자를 낳은 에어인디아 소속 보잉 787 드림라이너 여객기가 이륙 직후 엔진 연료 스위치가 차단돼 엔진이 거의 꺼진 결과 추락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AFP·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인도항공사고조사국(AAIB)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예비 조사 보고서를 인도 뉴델리에서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 공항에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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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향후 2년 내 코스피 5000까지 오를 것"

JP모건 "향후 2년 내 코스피 5000까지 오를 것"

미국계 투자은행 JP모건이 향후 2년 내 코스피 지수가 5000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며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overweight)'로 상향했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JP모건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기업 거버넌스(지배구조) 개혁이 탄력을 받을 경우 향후 2년간 코스피 지수가 50% 이상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JP모건은 보고서에서 "한국은 아시아 및 신흥국 가운데 핵심 비중확대(over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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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시총 4조 달러 돌파 지속…젠슨 황, 고점 속 잇단 주식 매도

엔비디아 시총 4조 달러 돌파 지속…젠슨 황, 고점 속 잇단 주식 매도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을 이끄는 엔비디아가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전날보다 0.50% 오른 164.92달러로 거래를 마치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 167.89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종가 기준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약 4조220억달러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4조달러 이상의 몸값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 됐다. 지난 9일 장중 처음 4조 달러를 돌파한 이후, 10일에는 종가 기준으로도 이 기준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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