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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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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빨래도 식사 준비도 할 필요없어"…노년기 크루즈서 보내는 美 여성

"15년간 빨래도 식사 준비도 할 필요없어"…노년기 크루즈서 보내는 美 여성

인생의 노년기를 크루즈에서 보내고 있는 미국의 70대 여성이 화제다. 이 여성은 15년 장기 거주용 크루즈 선실을 구매해 현재 세계 여행 중이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CNN은 지난해 연말 평생 저축한 돈으로 크루즈 '빌라 비 오디세이(Villa Vie Odyssey)'호 선실을 구매해 현재 바다를 누비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샤론 레인(77)의 삶을 조명했다. 오디세이호는 30년 된 선박을 개조한 장기 항해 크루즈로, 약 450개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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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통제 불능" 나흘간 4500명 사망할 수도…역대급 상황 '경고' 나선 전문가들

"이미 통제 불능" 나흘간 4500명 사망할 수도…역대급 상황 '경고' 나선 전문가들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폭염·산불 등 극단적 기상 현상이 잇따르면서 전 세계 기후 위기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지 폴리티코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의 기후변화·보건 전문가 마리솔 이글레시아스 곤잘레스는 유럽 각국이 기상 상황에 즉각 대응하지 않을 경우 수만 명이 불필요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유럽 일부 국가의 기온이 섭씨 40도를 넘어서면서 노약자를 중심으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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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2만 원 쓰고 세계 일주한 여성…"비결은 400번의 엄지척"

1년간 2만 원 쓰고 세계 일주한 여성…"비결은 400번의 엄지척"

단돈 2만원으로 1년간 세계 여행을 한 20대 여성이 화제다. 여성은 '히치하이킹'을 통해 교통비를 거의 지출하지 않고 세계 여행을 할 수 있었다고 비법을 전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출신의 여성 코트니 앨런(26)은 2023년 말, 3주간 영국 여행을 위해 런던행 비행기에 올랐다. 런던에 도착한 그는 고속열차 요금이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히치하이킹'을 선택했고 그 경험은 유럽과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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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 훔쳤다" 발끈…명품 프라다 신상 샌들에 뿔난 인도

"우리 문화 훔쳤다" 발끈…명품 프라다 신상 샌들에 뿔난 인도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가 인도 전통 샌들과 유사한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인도 전통문화를 무단으로 차용해 상업적 이득을 취하려 한다는 비판이 커지자 프라다는 인도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맞다고 인정했다. 29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프라다는 최근 공개한 신발 디자인이 인도 전통 샌들 콜라푸리 차팔과 유사하다는 비판에 대해 해당 디자인이 인도 전통 신발에서 영감을 받은 게 맞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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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 세계랭킹 379위→271위→191위

옥태훈, 세계랭킹 379위→271위→191위

옥태훈이 세계랭킹 191위로 올라섰다. 30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0.7419점을 받아 지난주 271위에서 80계단 도약했다. 전날 전북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군산CC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22일 끝난 KPGA 선수권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신고한 이후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최근 2주간 세계랭킹이 무려 188계단이나 점프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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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잘못 넣었다간 큰일"…의류 수거함 옷 꺼내려던 美 여성 사망

"손 잘못 넣었다간 큰일"…의류 수거함 옷 꺼내려던 美 여성 사망

미국 플로리다에서 한 여성이 의류 수거함에 몸이 반쯤 끼인 채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USA 투데이와 CBS 뉴스 등 외신은 27일 오전 6시 45분 플로리다 플랜테이션 경찰서에 "의류 수거함에 사람이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의류 수거함에 몸이 반쯤 끼인 피해 여성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피해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경찰은 해당 여성이 중년이었고 노숙 생활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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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제약업계 "韓약값 불공정 개선, 무역협상 지렛대 삼아야"

美제약업계 "韓약값 불공정 개선, 무역협상 지렛대 삼아야"

미국 제약업계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한국과의 무역 협상을 지렛대 삼아 약가 정책 개선을 요구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 정부가 미국산 의약품의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춰 미국 제약사의 혁신 신약 개발에 '무임승차'했다는 주장이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제약협회(PhRMA)는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한국을 비롯해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영국 및 유럽연합(EU) 등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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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타고 현금·장미꽃 뿌린 아들들…"아버지 추모하려고"

헬기 타고 현금·장미꽃 뿌린 아들들…"아버지 추모하려고"

미국에서 한 남성을 추모하기 위한 특별한 작별 인사가 하늘에서 펼쳐졌다. 최근 미국 지역매체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에 따르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 그래티엇 애비뉴 인근 상공에서 돈과 장미꽃잎이 하늘에서 뿌려졌다. 이는 지난달 15일 향년 58세로 별세한 다렐 플랜트 토마스를 기리기 위한 것이다. 그의 아들들은 토마스의 유언에 따라 그가 생전에 운영하던 쇼룸 샤인 익스프레스 상공에 헬기를 띄워 500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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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극한 폭염에 선수들 쓰러진다…월드컵 결승 아침에 하자"

"40도 극한 폭염에 선수들 쓰러진다…월드컵 결승 아침에 하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극한 폭염을 피해 오전 9시에 진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극한 온도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영국 포츠머스대 마이크 팁턴 교수가 월드컵 결승이라도 아침 시간대로 재편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좋은 해결책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열돔 현상으로 미국에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선수 보호를 위해 이 같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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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파월에 '금리인하 압박'…한국 등 34개국 언급

트럼프, 파월에 '금리인하 압박'…한국 등 34개국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와 제롬 파월 Fed 의장에 기준금리를 인하하라며 공개적으로 압박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미국이 35위에 자리해있는 국가별 기준금리 순위표 위에 자필로 Fed의 금리 인하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적은 이미지를 올렸다. 이는 이날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공식 브리핑에서 공개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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