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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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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파미셀, 두산·엔비디아 동행에 블랙웰용 경화제 독점 가능성 강세

파미셀, 두산·엔비디아 동행에 블랙웰용 경화제 독점 가능성 강세

파미셀 주가가 강세다. 엔비디아와 손잡은 두산의 전자 비즈니스그룹(BG)과 오랜 기간 협업하며 경화제 제품을 추후 블랙웰에 독점 공급할 가능성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10시29분 기준 파미셀 주가는 전날 대비 13.11% 오른 1만9760원을 기록했다. 파미셀이 두산의 전자BG와 잇따른 계약을 체결하면서 엔비디아에 독점 공급 가능성이 커진 점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파미셀은 두산 전자 BG와 올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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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조 넘게 팔아치운 외국인에 코스피 석달만에 마이너스

9조 넘게 팔아치운 외국인에 코스피 석달만에 마이너스

코스피가 석 달 만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코스피 상승을 뒷받침한 요인들에 변화가 생기면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던 외국인은 이달에만 9조원 넘게 팔아치우며 '팔자'로 돌아섰고,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은 후퇴했으며, 인공지능(AI) 고평가 논란으로 반도체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기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겠지만 기업 실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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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 "실리콘투, 드디어 미국서 성장 전환"

"실리콘투, 드디어 미국서 성장 전환"

실리콘투가 올해 3분기 시장전망치(컨센서스)를 웃도는 호실적을 거뒀다. 미국 시장에서 관세 인상에 대응해 판가를 올리면서도 성장세로 전환했고, 유럽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삼성증권은 이같은 배경에 실리콘투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4만2650원이었다. 올해 3분기 실리콘투는 매출 2994억원, 영업이익 63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9%, 20.9% 증가한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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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칩 첨단화에 주목받는 유리기판 관련 종목은[클릭e종목]

AI 칩 첨단화에 주목받는 유리기판 관련 종목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발전으로 패키징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면서 기존 플라스틱 기판과 비교해 첨단 패키징에 기술적 장점이 많은 유리기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3일 한국투자증권은 '반도체 : 미생(未生)' 보고서를 통해 본격적인 유리기판 양산이 2027년말~2028년에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며, 아직 기술적 표준이 확립되지 않은 만큼 유리기판 밸류체인에서 기여도가 확실한 기업에 투자하라고 강조했다. 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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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ext]두터워진 달러 수요가 만든 高환율 현상…원화 약세가 뉴노멀되나

두터워진 달러 수요가 만든 高환율 현상…원화 약세가 뉴노멀되나

1400원대 중후반의 고(高)환율 흐름이 열흘째 이어지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말 한미 관세협상 이후 하향 조정되는 듯하더니 이달 들어 장중 1475원대까지 치솟는 등 오히려 오름폭이 커졌다.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이 상승 폭을 제약했지만 흐름을 반전시키진 못하고 있다. 주요국과 비교해도 이례적인 '원화 약세' 현상이다. 전문가들은 개인·기관의 해외투자, 기업의 해외 직접투자가 늘어난 구조적 변화가 이런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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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美 기업과 '3.8조원'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공급 계약

LG화학, 美 기업과 '3.8조원'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공급 계약

LG화학은 미국 고객사를 대상으로 3조7620억원 규모의 전기차용 배터리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전체 매출액 대비 7.69%에 달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029년 7월 31일까지다. LG화학은 "주요 원재료 가격 등락, 환율 변동 등에 따라 공급 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며 "계약 상대는 경영상 비밀 유지를 이유로 유보기한 종료 후 공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LG화학은 한국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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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중·일 갈등 수혜 기대감…롯데관광개발, 10%대↑

중·일 갈등 수혜 기대감…롯데관광개발, 10%대↑

17일 롯데관광개발이 장 초반 강세다. 중국과 일본의 갈등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 기대감이 커지면서다. 이날 오전 9시55분 롯데관광개발은 전 거래일 대비 1860원(10.17%) 오른 2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중국이 자국민에게 일본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나서자 관련 수혜 기대감이 커진 영향이다. 최근 중·일 관계는 급격히 악화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유사시 대만 개입' 발언 때문이다. 이에 중국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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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영업시간 늘린다고 능사 아냐…반찬 정비부터" 전문가 제언[24시간 거래시대가 온다③]

"식당 영업시간 늘린다고 능사 아냐…반찬 정비부터" 전문가 제언

"식당 영업시간 늘린다고 능사가 아니다. 반찬 정비부터 해야 한다(안동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한국에서도 최소 5년 내 몇 개 종목에 한해서라도 24시간 거래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지만 관건은 속도다. 순차적으로 가야 한다(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국내 자본시장 전문가들은 한국 증시가 향후 미국처럼 24시간 거래체제로 나아가는 방향성 자체에는 공감을 표하면서도 관건은 '속도'와 '방식'이라고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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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ELW 517종목 신규 상장

한국투자증권, ELW 517종목 신규 상장

한국투자증권은 주식워런트증권(ELW) 517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상장 종목은 코스피200·코스닥1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W 246종목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신한지주, 삼성화재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ELW 271종목이다. ELW는 개별 주식이나 주가지수를 만기일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고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상승을 예상하면 콜 ELW, 하락을 예상하면 풋ELW를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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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리아써키트, 지속적 실적 개선 기대↑

코리아써키트, 지속적 실적 개선 기대↑

17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코리아써키트 주가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9.74% 오른 3만1850원을 기록하고 있다.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데다 4분기 실적도 개선되리란 증권가 분석 때문으로 보인다. 코리아써키트는 필수 전자부품인 PCB(Printed Circuit Board) 제조회사로, 자회사인 테라닉스는 특수 PCB를, 인터플렉스는 FPCB를, 시그네틱스는 반도체 패키징업을 영위하고 있다. 앞서 지난 14일 코리아써키트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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