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0.08
다음
1
[특징주]피제이메탈, 美 중국 알루미늄 압출재 최고 376% 덤핑 판정에 강세

피제이메탈, 美 중국 알루미늄 압출재 최고 376% 덤핑 판정에 강세

피제이메탈이 강세다. 미국이 중국산 알루미늄 압출재에 최고 376%에 달하는 덤핑 판정을 내리고 한국산에 최대 3%의 낮은 덤핑 마진을 산정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2일 오후 2시9분 기준 피제이메탈은 전일 대비 2.4% 상승한 3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지난 27일(현지시간) 한국산 등 14개국의 알루미늄 압출재 반덤핑 조사에 대한 최종 판정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 기업

2
[특징주]인스코비 신고가…FDA 임상 3상 앞두고 NYSE 상장 임박

인스코비 신고가…FDA 임상 3상 앞두고 NYSE 상장 임박

인스코비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국내 바이오 업계에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3상을 진행하는 기업 중에서 처음으로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인스코비는 4일 오후 1시3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8.97%(370원) 오른 1647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지난 1월 기록한 기존 52주 최고가 1480원을 넘어선 것이다. 1년 내 최고가를 뚫은 인스코비 주가는 1500원벽을 무너뜨리며 상

3
종양세포만 공격…오리온이 찜한 '이 회사' 지붕 뚫고 하이킥

종양세포만 공격…오리온이 찜한 '이 회사' 지붕 뚫고 하이킥

항체-약물 결합체(ADC) 개발업체 리가켐바이오가 올해 들어 큰 폭으로 주가가 상승했다. 오리온의 지원으로 임상 시험을 순조롭게 진행하면서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리가켐바이오 주가는 올해 들어 65%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가 11%가량 하락한 것을 고려하면 시장 대비 수익률은 76%포인트에 달한다. 지난 4일 10만7600원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

4
iM증권, 고강도 구조조정 예고…점포축소·희망퇴직 포함

iM증권, 고강도 구조조정 예고…점포축소·희망퇴직 포함

iM증권이 경영 상황 개선을 위해 점포 축소와 희망퇴직을 포함한 고강도 구조조정을 예고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M증권은 이날 사내 게시판을 통해 '생존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발표'를 진행했다.이 게시글에는 부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효율성 강화와 성장성 제고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점포 축소 및 희망퇴직과 같은 사업 구조 및 조직 개편 방안도 언급된 것으로 알

5
[특징주]보락, 中 시판허가 위암치료제 관련 특허 보유에 20%대↑"

보락, 中 시판허가 위암치료제 관련 특허 보유에 20%대↑"

식·의약품 기업 보락이 8일 주식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중국에서 시판 허가를 받은 마시는 위암치료제 ‘리포락셀’의 원료 물질 관련 특허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보락의 주가는 이날 오후 2시25분 현재 전날 종가 대비 21.82% 오른 123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가 오전 11시 이후 급등했다. 오후 장에서는 주가가 다시 급등과 조정을 반복하면서

6
[속보]금감원, 고려아연 공개매수 불공정거래 조사 착수
7
[특징주]대화제약, 세계최초 '마시는' 항암제…HLB 11조 신화 잇는다

대화제약, 세계최초 '마시는' 항암제…HLB 11조 신화 잇는다

대화제약이 강세다. 경구용 파클리탁셀 제제인 리포락셀액(리포락셀)의 위암 치료에 대한 시판허가 승인을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NMPA)으로부터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8일 오전 10시1분 대화제약은 전날보다 19.77% 오른 1만5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2900억원을 넘어 섰다. 앞서 대화제약이 기술 수출한 중국 파트너기업 알엠엑스(RMX)바이오파마의 모회사인 하이흐바이오파마는 지난 2022년 9월 중국 국가

8
[특징주]비씨엔씨, 美허리케인에 반도체 원료 ‘쿼츠’ 공급 불안…합성쿼츠 개발 부각↑

비씨엔씨, 美허리케인에 반도체 원료 ‘쿼츠’ 공급 불안…합성쿼츠 개발 부각↑

비씨엔씨가 강세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허리케인이 덮치면서 반도체 핵심 원료인 석영 공급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4일 오전 10시38분 기준 비씨엔씨는 전일 대비 7.23% 상승한 1만4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의 스프루스 파인에서 광산을 운영하는 다국적 광산업체 시벨코와 더쿼츠코프는 지난달 26일부터 시설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 허리케인으로 홍수, 정전

9
영풍·MBK "고려아연 주당 83만원 자사주 취득‥배임·위법 절차"

영풍·MBK "고려아연 주당 83만원 자사주 취득‥배임·위법 절차"

“최대 7% 고금리 2.7조원 단기차입으로 주당 83만원에 자사주를 취득하겠다는 고려아연의 공개매수는 특정 주주의 이익을 위해 회사에 커다란 금전적 손실을 끼치고 재무구조를 악화시키는 배임 행위입니다. 또한, 2.7조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이 가능하게 하려면 주주총회를 먼저 개최해 배당가능이익 규모를 확대하는 것이 선행돼야 하나 그러한 적법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이사회 결의만으로 대규모 자사주 취득 공개매수를 강행하

10
MBK·영풍 '재반격'‥고려아연 '자사주 매입 중지' 추가 가처분 신청

MBK·영풍 '재반격'‥고려아연 '자사주 매입 중지' 추가 가처분 신청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을 허용하는 법원 판단이 나오자 MBK파트너스·영풍 측이 재반격에 나섰다. 자사주 매입 목적의 공개매수 절차를 중지하라는 가처분 신청을 제출하며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 행보에 제동을 걸겠다는 의도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영풍은 고려아연의 '자기주식 취득 목적 공개매수(자사주 매입 공개매수)' 절차를 중지하라는 가처분 신청을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이는 9월13일 MBK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