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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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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68억' 주식대박 공무원 추앙받았는데…계좌인증 AI로 판별해보니

'4억→68억' 주식대박 공무원 추앙받았는데…계좌인증 AI로 판별해보니

4억원의 시드머니로 시작해 68억원까지 자산을 불렸다던 공무원이 직장인 커뮤니티를 달군 가운데, 조작될 가능성이 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자신을 공무원이라고 밝힌 A씨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올린 게시글이 큰 화제가 됐다. A씨는 "4억원으로 투자를 시작해 약 68억원의 자산을 만들었다"며 수익 내역이 담긴 증권 계좌 화면을 공개했다. 이 게시물은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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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시간 없어! 어서 타"…"형, 바로 탈게요" 18만전자 시대 밈 화제

이재용 "시간 없어! 어서 타"…"형, 바로 탈게요" 18만전자 시대 밈 화제

지난 13일 삼성전자의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18만원대를 넘어서는 신고가를 기록하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재용 회장을 주인공으로 한 패러디 이미지가 확산하고 있다. 투자자들의 기대감과 재미를 결합한 밈이 등장하면서 주가 상승과 함께 또 하나의 화제를 만들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 초반 18만4400원을 터치하며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정규장 마감가는 18만1200원으로, 전날 기록한 17만8600원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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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손절, 한국은 찐사랑"…명품백 말고 마스크팩 털러 돌아왔다[주末머니]

"일본은 손절, 한국은 찐사랑"…명품백 말고 마스크팩 털러 돌아왔다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이 최장 기간인 9일간(2월 15일~23일) 이어지면서 한국 관광업에 온기를 불러올 전망이다. 류진이 KB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리포트에서 "예년(7~8일)과 비교해 춘절 연휴가 길어진 가운데 중일 갈등의 수혜가 더해지며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중국 정부가 방일 자제를 권고한 이후 같은 해 12월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45% 급감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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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폭풍' 올라타 1000만개 판매 '역대급 실적' 이 기업…증권가 주목[주末머니]

'두쫀쿠 폭풍' 올라타 1000만개 판매 '역대급 실적' 이 기업…증권가 주목

최근 MZ세대 사이에 불어온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기업 실적과 증권가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증권가는 BGF리테일이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 출시 및 인기에 힘입어 상품력을 회복했다고 평가했다. BGF리테일의 실적도 '역대급'을 기록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에 대해 "경기 회복과 업계 구조조정 효과까지 더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13% 상향했다. 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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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末머니]미국 증시, ‘무한 순환매’ 장세 진입…빅테크 쏠림 완화

미국 증시, ‘무한 순환매’ 장세 진입…빅테크 쏠림 완화

올해 미국 증시가 글로벌 주요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대내외 악재가 겹친 결과지만 시장 내부적으로는 소외됐던 섹터로 자금이 이동하는 '무한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iM증권에 따르면 미국 지수 전체는 주춤하지만 세부 내용을 보면 긍정적인 변화가 감지된다. 그간 시장을 주도했던 대형 기술주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및 IT 섹터의 비중이 줄어드는 대신 가치주와 소형주 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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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뒤 갚을게, 망할 일 없다 이거지"…'585조 빚 잔치' 벌이는 빅테크의 자신감 [주末머니]

"100년뒤 갚을게, 망할 일 없다 이거지"…'585조 빚 잔치' 벌이는 빅테크의 자신감

최근 구글의 '100년 만기 채권 발행 ' 소식은 여러모로 화제였다. 100년 뒤까지 돈을 빌리겠다는 발상은, 그만큼 '우린 그만큼 오래 갈 회사'라는 자신감의 표현으로 읽힌다. 국가도 아닌 민간 기업이, 그것도 혁신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있는 빅테크 기업이 이런 초장기 채권을 언급하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이런 움직임을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긴 어렵다. 구글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올해 들어 빅테크 전반에서 회사채 발행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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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 혼조 마감…롤러코스터 장세

뉴욕증시 3대 지수 혼조 마감…롤러코스터 장세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에 구조적인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심리를 짓눌렀지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급격한 변동성이 연출됐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8.95포인트(0.10%) 오른 4만9500.93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41포인트(0.05%) 상승한 6836.17을 기록했다. 반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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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8만전자·90만닉스'와 함께 장 중 5580선 뚫었다

코스피, '18만전자·90만닉스'와 함께 장 중 5580선 뚫었다

코스피 지수가 장 중 5580을 넘기며 사상 최대치를 또 경신했다. 이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도 각각 18만원과 90만원을 찍었다. 13일 오후 2시1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81%(44.58) 오른 5566.85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중 5583.74까지 오르며 역대급 수치를 찍었다. 코스피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이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도 장중 최고가 18만4400원을 찍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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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는 지금]베트남 치킨업체 인수…더벤처스가 동남아에 꽂힌 이유는

베트남 치킨업체 인수…더벤처스가 동남아에 꽂힌 이유는

"베트남 중산층이 늘면서 가장 먼저 '먹는 것'부터 바뀌고 있습니다. 저렴한 쌀국수부터, 한 끼에 몇십만 원짜리 프랑스 요리에 와인까지 소비하는 나라로 시장이 성장하고 있죠."우리나라 벤처캐피털(VC)인 더벤처스가 베트남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플러스'에 대한 경영권 인수(바이아웃)를 단행했다. 베트남 현지 외식 기업의 지분 65%를 인수한 것은 한국 VC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행보다. 지난 1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더벤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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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 찍은 코스피…"6000 고지 보인다"

5500 찍은 코스피…"6000 고지 보인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500포인트를 돌파하면서 6000포인트 달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전문가들은 인공지능(AI) 혁명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이 이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일각에서는 6000포인트를 넘어 7000포인트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 코스피 사상 최초로 5500포인트 돌파1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16% 내린 5513.71에 개장했다.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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