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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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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기존 로봇 한계 넘어선 뉴로메카, 글로벌 기업 도입 문의 이어져

기존 로봇 한계 넘어선 뉴로메카, 글로벌 기업 도입 문의 이어져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EIR(에이르)'를 공개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메카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이 지분 5.04%를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것으로 보인다. 뉴로메카는 지난해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등 주요 경쟁사 대비 주가 상승폭이 크지 않았다. 로보티즈는 2024년 말 대비 980% 올랐고 레인보우로보틱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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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구리 가격 치솟은 네 가지 이유…"원자재發 인플레이션 상승 경계"

금·은·구리 가격 치솟은 네 가지 이유…"원자재發 인플레이션 상승 경계"

최근 치솟은 금·은·구리 등 주요 금속 가격이 올해도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간 주요 금속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줬던 ▲인플레이션 지속과 미국 달러화 자산 신뢰도 약화 ▲첨단기술 개발 등에 따른 산업 수요 증가 ▲생산량 정체 등으로 인한 수급 불균형 ▲민간투자와 투기적 수요 확대 등의 요인이 올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13일 한국은행 뉴욕사무소는 '최근 주요 금속 가격 상승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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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내믹스 IPO시 적정 가치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시 적정 가치는"

유안타증권은 13일 자동차 업종에 대한 '중립' 의견을 유지한다며 소수 업체의 멀티플 상승이 업종 전체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업종 내 상대적 투자매력이 부각되는 종목의 상대적 비중확대가 중요한 시기라며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를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김용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전후로 현대차 그룹 내 업체의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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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처음 4690선 돌파…현대차 시총 80조 넘었다

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처음 4690선 돌파…현대차 시총 80조 넘었다

13일 코스피가 4690선을 돌파하며, 8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67.85p(1.47%) 오른 4692.64로 장을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7121억원 2791억원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7876억원 순매도했다. 그동안 증시를 끌어올린 반도체 업종이 조정을 받았지만, 자금은 대신 자동차·조선·방산 등 다른 업종으로 유입됐다. 현대차는 전장보다 10.63% 오른 40만6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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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 고지가 보인다… "코스피 이르면 1분기 5000선 도달"

'오천피' 고지가 보인다… "코스피 이르면 1분기 5000선 도달"

코스피가 올 들어 전 거래일 상승 행진을 지속 중이다. '오천피' 도달까지 375포인트 정도를 남겨두면서 5000선 도달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르면 1분기 중 5000선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0.84% 오른 4624.79로 마감하며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4600선에 올라섰다. 올들어 전 거래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쓰고 있다.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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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대출 개화]② LP도 GP도 진심…공급·수요 동시에 열려

② LP도 GP도 진심…공급·수요 동시에 열려

국내에서도 사모신용대출(프라이빗 크레디트)이 새로운 자금조달 인프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미국에서는 이미 은행의 공백을 메우는 핵심 자본 공급자로 성장했지만, 한국은 이제야 필요한 조건들이 맞아떨어지며 본격적인 시장 개화기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자금을 대는 연기금·공제회 등 출자자(LP), 대출을 집행하는 사모펀드(PEF) 운용사(GP)까지 '진심'으로 뛰어들면서 시장의 윤곽이 잡히고 있다. 해외서 경험 쌓은 LP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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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실패 딛고 반등한 이노스페이스…'실패도 자산'이 된 우주산업

발사 실패 딛고 반등한 이노스페이스…'실패도 자산'이 된 우주산업

지난해 말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첫 상업용 발사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이노스페이스의 주가가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발사 실패 이후 기술적 성과와 데이터 확보에 대한 평가가 이어진 데다, 정부가 민간 발사체 기업 지원을 한층 강화하기로 하면서 향후 상업 발사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노스페이스 주가는 2만3650원으로 지난해 12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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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약탈?" STO 장외거래소 논란…쟁점 넷 살펴보니

"기득권 약탈?" STO 장외거래소 논란…쟁점 넷 살펴보니

조각투자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사업자 인가를 둘러싼 논란의 핵심 쟁점은 네 가지로 압축된다. ▲STO 인가 절차의 공정성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취지와의 충돌 ▲공정거래법 위반 여부 ▲기술·정보 유출 의혹 등이다. 사실상 인가 탈락 수순에 놓인 루센트블록은 "기득권의 약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한국거래소-코스콤(KDX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뮤직카우(NXT컨소시엄)'는 정해진 절차에 따른 경쟁 결과라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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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더블유에스아이, 美 특허 유봇 이어 뇌 수술 로봇 준비…"로봇이 3년 내 외과의사 대체"

더블유에스아이, 美 특허 유봇 이어 뇌 수술 로봇 준비…"로봇이 3년 내 외과의사 대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불과 몇 년 안에 로봇이 인간 외과 의사를 능가할 것이라고 내다본 가운데 더블유에스아이가 주목받고 있다.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 및 주입용 어시스트 로봇 '유봇(U-BOT)'을 올해 출시하고 뇌 수술용 로봇 비봇(B-BOT)·이봇(E-BOT), 심혈관용 로봇 씨봇(C-BOT)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후 1시52분 더블유에스아이는 전 거래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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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매머드커피… 사모펀드가 F&B를 사랑하는 이유

KFC·매머드커피… 사모펀드가 F&B를 사랑하는 이유

침체된 인수·합병(M&A) 시장 속에서도 식음료(F&B) 매물에 대한 사모펀드(PEF) 운용사의 관심은 뜨겁다. 꾸준히 창출되는 현금과 해외 확장 가능성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 연말과 올해 초 F&B 매물에 대한 M&A가 잇따랐다. 지난달 H&Q코리아가 수제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의 한국 운영사 에프지코리아를 600억~700억원에 품었다. KFC코리아는 글로벌 사모펀드 칼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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