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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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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제룡산업, 美DOE 송전 프로젝트 2조6000억 추가 투입에 강세

제룡산업, 美DOE 송전 프로젝트 2조6000억 추가 투입에 강세

제룡산업이 강세다. 미국 에너지부(DOE)가 송전 확대를 위해 20억달러(약 2조6000억원)를 추가 투입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후 2시 기준 제룡산업은 전일 대비 4.81% 상승한 6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미국 DOE는 점증하는 기상 이변 위협으로부터 전력망을 보호하고 송전을 확대하기 위해 42개 주에 걸친 38개 프로젝트에 20억달러(약 2조6000억원)를 추가 투입한다고 지난 18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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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호황에 구리 강세 온다"…풍산은 실적 장전중

"방산 호황에 구리 강세 온다"…풍산은 실적 장전중

풍산의 주가가 강세를 이어갈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사상 최고를 누리는 방산 업황과 구리 수요를 끌어 올릴 중국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맞물리며 기업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풍산은 전거래일 종가 기준 6만6100원을 기록하며 지난달 장중 저점인 5만2900원 대비 24.96% 올랐다. 신동 사업과 방위 사업을 영위하는 풍산은 올해 2분기 구리 가격이 주춤하는 사이 주가 조정을 겪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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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루미르, 세계최고 기술에 주관사 2.6만 산정…미운오리서 백조 변신

루미르, 세계최고 기술에 주관사 2.6만 산정…미운오리서 백조 변신

코스닥 시장에 새롭게 입성한 루미르가 공모가 대비 상승하고 있다. 시장 친화적인 공모가를 확정하면서 상장 첫날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수요예측에서 기관 투자가가 외면하면서 공모가 희망범위 1만6500~2만500원을 밑도는 1만2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남명용 대표는 "루미르는 우주산업 헤리티지와 자체개발 기술력으로 세계최고의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우주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구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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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높이는 기업들]①경영권 방어조항‥밸류업 한국에 藥인가 毒인가

①경영권 방어조항‥밸류업 한국에 藥인가 毒인가

행동주의펀드의 지배구조 개선 요구에 이어 최근 촉발한 사모펀드와 대기업 간 경영권 분쟁으로 한국 재계는 경영권 방어를 위한 성벽 쌓기에 분주하다. 대기업과의 분쟁을 금기시하던 자본시장의 관행이 무너지면서 차등의결권·포이즌필(신주인수선택권), 황금주 등 경영권 방어수단 도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를 지켜보는 자본시장 전문가들은 기업들이 불필요한 우려를 내려놓고 주주 이익에 충실할 필요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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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 시총 20조 돌파…삼성생명 제치고 금융 시총 톱3

메리츠금융지주, 시총 20조 돌파…삼성생명 제치고 금융 시총 톱3

메리츠금융지주의 시가총액이 20조원을 돌파했다. 이에 메리츠금융지주는 KB금융, 신한지주와 함께 금융주 시총 톱3으로 발돋움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 18일 전일 대비 2300원(2.22%) 오른 10만6000원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20조2163억원을 기록하며 삼성생명(20조2000억원)을 제치고 금융주 시총 3위로 올라섰다. 전체 시총 순위로는 17위에서 16위로 한 계단 올랐다. 금융주들이 연초 이후 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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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구리 반등·방산 호실적' 풍산, 7.41%↑

'구리 반등·방산 호실적' 풍산, 7.41%↑

구리 가격 반등 전망과 방산 사업 고수익 흐름에 풍산의 주가가 상승세다. 21일 오전 11시8분 기준 풍산은 전 거래일보다 4900원(7.41%) 오른 7만1000원에 거래됐다. 상상인증권은 이날 풍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7000원으로 기업 분석을 개시했다.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1000억원, 영업이익 828억원으로 각각 지난해 동기보다 19.6%, 143.5 늘 것으로 전망했다. 이 경우 영업이익은 시장 평균 전망치(699억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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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남아있는 3가지 변수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남아있는 3가지 변수

고려아연과 경영권 인수를 시도하는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이를 막으려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등 고려아연 현 경영진 간의 분쟁이 21일 또다시 분수령을 맞았다. 고려아연 자사주 매입을 저지하기 위한 영풍·MBK 연합이 신청한 2차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가처분 결과에 재계와 자본시장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 여부, 고려아연 측 백기사의 표심 등이 향후 경영권 분쟁 결과의 변수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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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B세미콘·LB루셈, 흡수합병에 동반 상승

LB세미콘·LB루셈, 흡수합병에 동반 상승

LB루셈 흡수 합병 계획을 공시한 LB세미콘과 인수 대상인 LB루셈이 동반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40분 현재 LB세미콘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805원(20.75%) 오른 4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LB세미콘은 장중 최고 4875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거래량은 274만여주, 거래대금은 126억원 수준이다. 같은 시각 피인수 기업인 코스닥 상장사 LB루셈도 가격제한폭인 1365원(29.84%) 오른 5940원까지 치솟았다. 지난 18일 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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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스맥, "현대위아 공작기계 인수는 중장기 호재"…본업만으로도 현재 '저평가'

스맥, "현대위아 공작기계 인수는 중장기 호재"…본업만으로도 현재 '저평가'

스맥이 상승세다. 현재 본업 가치로만 저평가인데다 현대위아 공작기계 인수로 중장기 호재까지 확보했다는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스맥은 21일 오후 3시12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55원(1.63%) 오른 3435원에 거래됐다. 스맥은 1999년 6월에 설립된 공작기계 전문업체로 CNC선반과 머시닝센터 등을 제조하고 관련 부품 및 산업용 로봇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황세환 FS리서치 연구원은 "신생 사모펀드(PEF) 릴슨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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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에스엠, 목표주가 하향에도 에스파 복귀에 ↑

에스엠, 목표주가 하향에도 에스파 복귀에 ↑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가 증권사의 목표주가 하향에도 걸그룹 에스파의 복귀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11시 40분 에스엠은 전 거래일 대비 1.93%(1300원) 상승한 6만87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엠은 이날 오후 6시 에스파의 신곡 '위플래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5월 발표한 정규 1집 타이틀곡 '슈퍼노바'(Supernova)는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 주간차트에서 역대 최장기간인 15주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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