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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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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인줄 알았는데…사비로 직원 100명에 진짜 해외여행 쏜 대표님

농담인줄 알았는데…사비로 직원 100명에 진짜 해외여행 쏜 대표님

이승건 토스 대표의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앞서 이 대표는 4월1일 "전액 사비로 해외 포상 여행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가 공지문을 올린 4월 1일은 만우절이었다. 이 때문에 직원들은 이 대표의 '해외 포상 여행 약속'을 만우절 농담으로 여기고 가볍게 넘겼다. 그런데 이 대표의 말은 '농담'이 아닌 '진짜'였다. 이 대표가 사비를 들여 직원 100여명을 해외여행을 보내기로 한 것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토스는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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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영양주사 '그만'…환자 본인부담률 95% 적용한다

도수치료·영양주사 '그만'…환자 본인부담률 95% 적용한다

정부가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영양주사 등 건강보험 재정 누수의 주범으로 꼽혀온 일부 비급여 항목을 '관리급여'로 지정해 환자 본인부담률을 95%로 높인다. 화상, 수지접합, 분만, 소아, 뇌혈관 등 필수의료 분야에 대해서는 보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2일 '2025년 제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우선 의료체계 왜곡과 환자 안전에 문제를 야기시킬 우려가 있는 일부 과잉 비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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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89평 용산구 아파트 경매 취소…투자 꼬인 것 잘 해결"

이경실 "89평 용산구 아파트 경매 취소…투자 꼬인 것 잘 해결"

방송인 이경실씨가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 대한 경매 절차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16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결론부터 말씀드리겠다. 잘 해결됐다"고 적었다. 그는 "깜짝 놀라고 궁금하고 걱정하셨을 많은 분들께 미안하다"며 "가족들도 모르고 있는데 해결하는 와중에 기사가 나와 저도 당황했다"고 덧붙였다. 이씨는 이어 "사연인 즉, 제가 몇 년 동안 일을 안 하다 보니 안정적인 수입을 찾고자 어느 곳에 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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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도 안 통해" 확 줄어든 방문객에…시식코너까지 사라진 홈플러스[르포]

"할인도 안 통해" 확 줄어든 방문객에…시식코너까지 사라진 홈플러스

지난 19일 오후 수도권의 한 홈플러스 매장은 홈플러스가 운영하는 식품 전문 매장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3주년을 기념해 수박을 비롯한 과일과 채소, 가공식품 등을 할인한다고 알리는 팻말이 곳곳에 붙어 있었다. 지난 3월4일 기업회생절차 개시 이후로도 매주 콘셉트를 바꿔 할인전을 이어가고 있지만 매장은 한산했다. 협력업체 소속으로 파견돼 이 매장에서만 20년 가까이 근무 중인 여성 직원은 "과거보다 방문객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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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국 이직하려고 하이닉스 HBM기술 아이패드로 77장 찍었다

중국 이직하려고 하이닉스 HBM기술 아이패드로 77장 찍었다

화웨이에 이직하려고 기술을 빼돌려 재판에 넘겨진 SK하이닉스 전 직원 김 모 씨는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자료를 아이패드로 77장 찍어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HBM은 SK하이닉스가 보유한 첨단 기술로, 인공지능(AI)의 엔진으로 불린다. 22일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김 씨는 2022년 2월 7일 중국 주재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화웨이 자회사 하이실리콘으로 이직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김 씨는 이력서 작성에 사용할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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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정준호·고두심, 오세훈과 회동…무슨 일?

신현준·정준호·고두심, 오세훈과 회동…무슨 일?

배우 신현준이 정준호, 고두심 등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과 회동한 사실을 공개했다. 신현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시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Seoul My Soul. Come travel to Seoul"이라고 적었다. 그는 "명예 서울시장님들과 더 많은 외국 분이 서울을 찾을 수 있게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 시장을 포함해 정준호, 고두심, 박상원 등 배우들과 유현준 홍익대 건축학부 교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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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공유도 안 된다…'이 카드' 돌려쓰다 걸리면 30배 물수도

가족끼리 공유도 안 된다…'이 카드' 돌려쓰다 걸리면 30배 물수도

서울시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의 부정 사용 사례가 늘면서 서울교통공사가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20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기후동행카드 부정 사용 단속을 통해 총 1억5200만원의 부가운임을 징수했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2023년 1월 도입한 교통 정기권으로, 지하철·버스·공공자전거 따릉이 등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일반권은 6만2000원, 청년권은 5만5000원이다.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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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이모티콘 조심하세요…'Z세대'에게 보냈다가 날벼락

웃는 이모티콘 조심하세요…'Z세대'에게 보냈다가 날벼락

길고 복잡한 말 대신 짧고 간단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 자주 쓰이는 이모티콘이 세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면서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가령 웃는 표정의 '스마일' 이모티콘은 기성세대에게 그저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됐다면 Z세대(1997~2006년 태어난 세대)에겐 조롱이나 비웃음, 냉소나 아이러니를 상징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뉴욕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은 디지털 기술과 함께 자란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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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3억 받았다고?"…'손흥민 협박녀' 몰린 여성, 허위 게시물 고소

"내가 3억 받았다고?"…'손흥민 협박녀' 몰린 여성, 허위 게시물 고소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억대의 금품을 뜯어낸 여성에 대한 누리꾼들의 무분별한 '신상 털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과 무관한 엉뚱한 여성까지 피해를 입었다. 오해받은 여성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손흥민 임신 협박녀 인스타 털렸네요' '모자이크 없는 실제 얼굴' 등의 제목으로 한 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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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협박녀 왜 모자 안 씌웠냐" 논란에…경찰 "복장은 자율"

"손흥민 협박녀 왜 모자 안 씌웠냐" 논란에…경찰 "복장은 자율"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때 출석한 모습을 두고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손흥민을 공갈한 혐의로 체포된 양모씨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때 포승줄에 묶인 채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출석했다. 그는 마스크를 썼으나 모자는 쓰지 않아 머리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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